최신 소식
이타서울의 활동과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드려요.
총 285개
소식
대구에서 진주, 포항, 경주까지 다섯 곳을 치웠어요 (그린액션 챌린지 센터 소식 2화)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참가자들이 10월에 진주 남강, 대구 금호강,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경주 월성지구,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주변를 걸으며 쓰레기 1,980개를 치웠습니다.
소식
9월의 그 골목을 다시 치웠어요 (그린액션 챌린지 SALT 소식 2화)
9월 소식을 전한 뒤에도 SALT 학생 13명이 동네를 걸으며 쓰레기 1,478개를 치웠습니다. 지난 소식에서 소개한 그 골목도 다시 치웠어요.
소식
꽁초가 다시 쌓인 뒷길, 친구들이 다시 치웠어요 (그린액션 챌린지 센터 소식 2화)
거창흥사단 친구 8명이 10월에 뒷길, 죽전길, 대성고 앞 교촌길을 걸으며 쓰레기 1,136개를 치웠습니다.
소식
이타 7810130 드리프터, 적도 태평양에서 동쪽으로 2,800km 이동
이타서울이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표류 부이 7810130을 입양했습니다. 8월 27일 적도 태평양에 방류된 부이는 10월 18일까지 동쪽으로 약 2,800km를 이동했고, 분석한 날에는 모두 동쪽으로 흘렀습니다. 같은 분석 방식을 하천과 연안에 띄울 플로티에 적용합니다.
소식
[도시환경회복력 연구 노트] 가중치를 고정한 거리 사진 판독기의 반복적 프롬프트 개선: 불확실성 표집과 회귀 평가
참여자가 3초 간격으로 남긴 거리 사진을 가중치를 고정한 대형 언어 모델(Claude)로 판독하고, 오류 분석에서 나온 규칙을 지시문에 더해 판독기를 개선한다. 사람 확인은 불확실성 점수 상위 8장으로 한정하고, 지시문의 각 판은 고정 평가 세트(사진 62장)에서 회귀 시험한다. 세 차례 개선으로 유형 일치율은 0.32에서 0.58로, 장소 이탈 적치의 재현율은 0.00에서 0.89로 올랐다.
소식
[도시환경회복력 연구 노트] 빈 상가 앞, 남는 쓰레기와 치워지는 쓰레기: 관리 주기라는 기록 문법
이화여대 앞 빈 상가 앞마당을 일요일 저녁과 월요일 아침에 기록했습니다. 일요일 저녁 쓰레기가 함께 쌓여 있던 두 자리 가운데 보도 쪽은 다음 날 아침 비어 있었고, 빈 상가 문 앞 상자는 그대로였습니다. 쌓인 양이 아니라 남아 있는 기간으로 자리를 구분하는 관리 주기 문법을 제안합니다.
소식
하천 탐사 기록 2: 서울 우이천, 물고기 떼 곁에 남은 방문객의 흔적
2026년 10월 7일 주디(Judy) 크리에이터가 서울 도봉구 우이천을 탐사하며 사진 7장과 영상을 남겼습니다. 물고기 떼와 새가 많은 잘 정비된 하천에서 본 쓰레기, 그날의 날씨와 강수, 징검다리 간격과 같은 하천을 읽는 파라미터, 기록자의 말을 정리해 1편 인천 승기천과 견주었습니다.
소식
하천 탐사 기록 1: 인천 승기천, 시작부 보와 소에 몰린 걸림과 물 밖의 쓰레기
2026년 10월 7일 쁨기 매니저가 인천 승기천의 복개 끝(물이 다시 드러나는 곳)에서 연수구 선학동까지 약 1km 구간을 탐사하며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영상에서 추출한 사진 127장을 판독한 결과, 떠내려오는 것이 머물 만한 자리는 출발 후 2분 39초 안의 시작부(보, 징검다리, 그 아래 소)에 몰려 있었고, 쓰레기는 물속이 아니라 둔치와 산책로 쪽에서 판독되었습니다. 그날의 날씨와 강수, 바람, 구조물을 하천을 읽는 파라미터로 함께 정리했습니다.
소식
해안 쓰레기 유형학 2: 실미해변 정화 기록이 남은 땅과 쓰레기의 종류
실미해변 편의 두 번째 글입니다. 정화 기록 38,518개를 필지에 겹쳐, 기록이 필지 없는 바닷가와 법인 소유 임야에 나뉘어 남았고 법인 임야 필지 일부가 실제로는 모래사장이라는 점, 바다에서 온 쓰레기와 이용객 쓰레기가 남은 땅이 다르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