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탐사 기록 2편 | 2026년 10월 7일 | 서울 우이천 | 기록 한다원 크리에이터

2026년 10월 7일(수) 오후, 이타서울 한다원 크리에이터가 서울 도봉구 우이천을 탐사하며 사진 7장과 영상을 남겼습니다. 우이천은 기록자의 집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이자 중학생 때부터 다니던 하천입니다. 물고기 떼와 오리, 새가 많은 잘 정비된 하천이었고, 기록자가 본 쓰레기는 컵, 라켓, 물티슈처럼 이곳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 두고 간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천 탐사 기록」은 팀원들이 각자 하천 한 곳을 조사하고 탐사해 그날의 하천 상태를 같은 틀로 적은 기록입니다. 1편 인천 승기천과 같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1. 이날의 하천 카드
- 언제: 2026년 10월 7일(수) 오후, 영상 기록 15:26~15:29
- 누가: 한다원 크리에이터(이타서울)
- 어디: 서울 도봉구 쪽 우이천 산책로, 영상 기록 구간 약 115m(휴대폰 위치 기록)
- 기록: 휴대폰 사진 7장과 메모, 영상 4토막(합계 약 45초)에서 뽑은 사진 13장
- 날씨: 맑음, 약 24°C, 서풍 초속 3m 안팎(기상청 서울 관측소 15시)
- 선행 강우(탐사 전 며칠 동안 내린 비): 9월 30일~10월 7일 하루 많아야 2.4mm(10월 4일)
- 흐름: 수면이 보인 사진 6장 모두 고인 물
- 걸림: 수면이 보인 6장 모두 보통
- 쓰레기: 컵, 라켓, 뜰채, 물티슈처럼 물가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두고 간 것. 영상 사진에서 쓰레기가 보인 9장은 모두 물가와 산책로, 휴대폰 사진에는 물속에 가라앉은 뜰채도 있음
우이천의 물은 중랑천과 한강을 거쳐 서해로 이어집니다. 이번 탐사 구간은 그 길의 위쪽입니다(그림 2).

2. 걸림 지도와 알게 된 것

영상 사진 13장을 1편과 같은 하천 기록 규칙으로 판독했습니다. 쓰레기가 보인 사진 9장은 모두 석축과 계단 석재, 산책로, 화단에서 나왔습니다. 다만 기록자의 휴대폰 사진에는 물가의 얕은 물속에 가라앉은 뜰채가 있었습니다(그림 9).
- 보인 것: 수면이 보인 사진 6장, 자전거길 옆 화단이라 하천이 안 보인 사진 7장
- 요소(겹쳐 셈): 호안(물살에 기슭이 깎이지 않게 덮은 돌이나 블록)과 석축(돌을 쌓아 만든 벽) 8장, 수면 6장, 산책로와 자전거길 5장, 데크와 난간 5장
- 쓰레기: 돌 틈의 종이 그릇과 투명 용기, 계단 석재 위의 부스러기, 석축 면의 흰 조각, 산책로 틈의 초록 끈, 화단의 포장 조각
- 걸림: 수면이 보인 6장은 모두 보통

1편 승기천과 견주면, 두 하천 모두 쓰레기는 물보다 물가에서 많이 보였습니다.
- 쓰레기 자리: 쓰레기가 보인 사진은 승기천 16장, 우이천 9장으로 모두 물 밖(둔치(평소에는 물에 잠기지 않다가 큰물이 지면 잠기는 하천 안의 평지), 산책로, 물가의 돌)
- 흐름: 승기천은 여울(바닥이 얕아 물살이 빠르고 물결이 이는 곳) 46장, 소(물이 깊고 느리게 머무는 곳) 30장, 고인 물 3장, 우이천은 수면이 보인 6장이 모두 고인 물입니다.
- 판독 사진: 승기천 127장(약 1.0km), 우이천 13장(약 115m)
이 기록은 우리가 직접 관찰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하천의 오염 정도나 쓰레기 총량을 잰 값이 아닙니다. 우이천 영상은 45초 남짓이라 견주기에는 표본이 작습니다. 쓰레기가 보인 사진 9장에는 같은 물건이 연달아 찍힌 것이 섞여 있어 서로 다른 물건은 약 5~6건입니다. 물속 쓰레기는 가까이 들여다봐야 보이므로 판독 사진에 없다고 물속에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3. 현장 탐사 기록
도착하자마자 물고기 떼가 보였습니다. 옆에 어르신들이 모여 구경하는 모습을 보고 알아차렸고, 기록자는 하천에 물고기가 사는 줄 몰랐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오리, 비둘기, 산책하는 개를 보았고, 야생 너구리가 산다는 안내도 있었습니다. 너구리를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자전거길 옆 바위 비탈에는 흰 그릇과 「길냥이 관련 안내문」이 있었습니다. 1편 승기천에서도 산책로 옆에 고양이 밥그릇이 있었습니다.


탐사 중에 쓰레기가 보였습니다. 아메리카노 컵, 모자처럼 보이는 물건, 배드민턴 라켓과 뜰채, 물티슈, 먹다 남은 음식 등이었습니다. 기록자는 이것을 공사나 정비 때 생긴 쓰레기가 아니라 이곳에서 시간을 즐긴 사람들이 남긴 것으로 보았습니다.

팀 회의에서 이 사진에 「우이동 모자의 여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처음에는 모자로 보였고, 사진을 확대하면 손잡이가 달린 파란 뜰채(물고기를 건지는 자루 달린 그물)로 보입니다. 물가의 얕은 곳에 가라앉은 이 물건은 카메라를 가까이 대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록자는 징검다리(물을 건너도록 띄엄띄엄 놓은 돌) 돌 사이 간격을 손으로 재 보았습니다. 손 두 개가 들어가는 폭이었습니다. 기록자가 보기에 우이천의 폭은 중랑천의 절반쯤이었습니다.
4. 기록자의 말
사람들이 그 생명력을 취하면서 동시에 이 생명력을 해치는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환경보호를 하자고 단순히 말하는 것보다, 우리가 자연에서 이런 생명력을 얻고 계속 누리고 싶으면 이 장소를 잘 아껴 줘야 되고 흔적을 최대한 없애야 된다는 메시지를 담으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 한다원 크리에이터, 10월 8일 팀 회의 발표 —
기록자는 「이렇게 관리가 잘되는 곳에도 쓰레기가 있다면, 관리되지 않는 곳에는 얼마나 쌓여 있을까」라고도 말했습니다. 생물이 많은 물가일수록 사람이 오래 머물고, 그만큼 쓰레기를 남길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물가의 생물과 쓰레기의 관계는 한 번의 탐사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5. 정리: 알게 된 것
- 맑고 생물이 많은 하천: 물고기 떼와 바닥 모래가 보일 만큼 물이 맑았고 오리와 새가 많았습니다. 2013년 정비 전에는 건천이던 곳입니다.
- 쓰레기는 방문객의 흔적: 컵, 라켓, 뜰채, 물티슈처럼 물가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두고 간 것이었고, 대부분 물가와 산책로에 있었습니다.
- 물속에도 있었습니다: 물가 얕은 곳에 뜰채가 가라앉아 있었습니다(그림 9). 물속 쓰레기는 가까이 들여다봐야 보입니다.
- 머물기 쉬운 물: 수면이 보인 곳은 모두 물이 고인 구간이었고, 징검다리 돌 사이는 손 두 개 폭이었습니다. 떠내려온 것이 걸리고 머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바다까지 이어진 길: 이 물은 중랑천과 한강, 한강하구를 거쳐 서해로 이어집니다(그림 2). 물가에 남은 쓰레기도 큰물 때 이 길을 따라 움직일 수 있습니다.

6. 다음
같은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상으로 다시 기록하고, 징검다리마다 돌 간격을 재어 플로티(Floatee, 하천에 띄워 경로를 기록하고 전량 회수하는 표류체) 크기(1.5L와 1L)를 정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물고기가 모인 자리와 시각, 먹이를 주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 물 냄새, 물가의 수위 흔적도 함께 적을 예정입니다.
기록자는 플로티를 두고 처음에 「띄워서 회수하는 것까지가 성공」이라고 생각했다가, 회의에서 「어딘가에 걸리는 게 더 성공일 수 있겠다」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걸린 자리가 곧 쓰레기가 머무는 자리를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이 하천에는 아직 플로티를 띄우지 않았습니다.
다음 탐사부터는 품목별 개수와 크기 하한(2.5cm), 구간 길이를 함께 적어 해안 쓰레기 조사와 같은 단위로 맞추고, 다리 위 한 지점에서 떠내려가는 것을 세어 흐르는 양도 측정하려 합니다. 이 구간이 바다까지의 흐름에서 놓이는 위치는 부록 E에 적었습니다.
7. 함께 생각해 보기
- 두 하천 모두 영상 사진 판독에서는 물속 쓰레기가 나오지 않았지만, 우이천 휴대폰 사진에는 물속 뜰채가 있었습니다. 판독에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어떤 기록을 더하면 알 수 있을까요?
- 승기천은 여울과 소가 번갈아 나타났고, 우이천은 수면이 보인 곳이 모두 고인 물이었습니다. 두 하천에서 떠내려오는 것이 머무는 자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 두 하천 모두에서 보이는 물은 대부분 처리수(유지용수(하천의 꼴을 유지하려고 따로 끌어와 흘리는 물))로 보입니다. 이 물이 끊기면 하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부록
아래는 위 기록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해설, 하천 제원, 판독 방법, 따라 해 보는 방법, 바다까지 이어 보는 해설입니다.
부록 A. 이날 값으로 읽는 법

- 선행 강우: 비가 많이 왔다면 불어난 빗물이 쓰레기를 쓸어 오고, 적게 왔다면 하천에 흐르는 물은 대부분 따로 공급한 물입니다. 탐사 전 일주일 동안 하루 강수량이 많아야 2.4mm(10월 4일)라 이날 하천의 물은 대부분 유지용수로 보입니다. 도시는 땅이 포장되어 빗물이 스미지 못하므로, 땅속 물이 천천히 스며 나오는 흐름(기저유출)이 줄어 건천(비가 올 때만 물이 흐르는 하천)이 되기 쉽습니다. 2013년 정비 전 건천이던 이 하천에 지금 물고기 떼가 사는 것은 이러한 유지용수 공급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 바람: 물 위로 드러난 부분이 큰 부유물은 물살보다 바람을 더 탈 수 있습니다. 이날은 서풍 초속 3m 안팎으로 약해, 흐름이 느린 고인 구간에서만 수면에 떠 있는 물체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 하폭과 흐름: 물이 고인 곳에서는 떠 있는 물체와 가라앉은 물체가 흐르지 않고 머뭅니다. 이날 영상 사진 중 수면이 보인 6장은 모두 흐름이 거의 없는 고인 물로 판독되었습니다. 사진 속 수면 모습으로 나눈 것이며 유속을 잰 것은 아닙니다.
- 구조물: 돌계단(계단식 호안), 석축, 데크, 징검다리가 있었습니다. 기록자는 징검다리 돌 사이가 손 두 개 폭이라, 1.5L 페트병만 한 물체가 가로로 놓이면 지나가지 못하고 세로로 흘러가도 걸릴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손 두 개를 16~20cm로 어림해 크기로 따져 보면, 1.5L 페트병은 지름 약 9cm, 길이 약 30cm이므로, 흐름과 나란히 누우면 손 두 개 폭을 지날 수 있지만 가로로 돌면 두 돌에 걸칩니다. 돌 위로 물이 넘치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현장에서 확인하지 않음).
- 물가와 배후 토지: 코트, 자전거길, 데크 계단이 물가까지 이어지고 하천 양옆은 주택가입니다. 사람이 물가에 오래 머무는 하천일수록 방문객 쓰레기가 물가 가까이에 남기 쉽습니다. 이날 본 모습도 그랬습니다.
- 물빛과 생물: 물고기 떼와 바닥 모래가 보일 만큼 물이 맑았습니다(그림 1, 눈으로 본 외관). 물고기와 오리는 종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부록 B. 우이천은 어떤 하천인가
우이천은 북한산과 도봉산 사이 우이령에서 시작해 강북구, 도봉구, 성북구, 노원구를 지나 중랑천으로 흘러드는 지방하천(시와 도가 관리하는 하천)입니다. 중랑천은 한강으로 흘러듭니다.
- 정비 이력: 2010년에 착공해 2013년 5월에 정비를 마쳤습니다. 공사 전에는 건천이었습니다. 생태 호안(물살에 기슭이 깎이지 않게 덮은 돌이나 블록 가운데, 풀이 자라고 생물이 숨을 틈을 두어 만든 것) 10.5km와 다리 5개가 이때 놓였습니다.
- 유지용수: 중랑물재생센터의 고도처리수가 하루 3만 톤씩 7.2km 관로로 들어온다고 보도되었습니다(2013년).
부록 C. 판독 방법
1편 부록 C와 같은 규칙과 계산을 썼습니다. 우이천은 영상이 45초 남짓이라 50m 스폿은 2곳(기록됨 1, 하천 안 보임 1)뿐입니다.
부록 D. 직접 해 보기
1편의 목록과 같습니다. 우이천에서 더할 것은 징검다리 간격 재기입니다. 손을 펴서 돌과 돌 사이에 넣어 보고 손이 몇 개 들어가는지 적고, 자나 줄자가 있으면 센티미터로 적습니다.
안전과 예의: 물에 들어가지 않고 산책로나 안전한 물가에서만 관찰합니다. 아이와 함께할 때는 어른이 곁에서 보고, 비가 온 직후나 물이 불어난 날은 가지 않습니다. 물고기, 새, 오리 같은 생물은 만지거나 쫓지 않고 멀리서 봅니다. 사진에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부록 E. 강에서 바다까지, 이 기록의 자리
이 기록은 우이천의 짧은 한 구간을 관찰한 것입니다. 쓰레기가 바다에 이르는 전체 흐름에서 이 구간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적어 둡니다. 지도는 1절의 그림 2입니다.
- 바다까지 남은 길: 우이천은 중랑천에 합류하고, 중랑천은 한강으로 흘러듭니다. 한강에서 김포와 고양 사이의 신곡수중보(한강 하류의 물높이를 유지하려고 물속에 쌓은 보) 아래는 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크게 받는 감조구간(조석에 따라 물높이와 흐름이 바뀌는 강 하류 구간)이며, 한강은 이 구간과 한강하구를 거쳐 서해에 닿습니다. 해외 하구 연구에 따르면 떠 있는 쓰레기가 밀물과 썰물을 따라 오르내리며 기슭에 걸렸다 풀리기를 되풀이해 물보다 훨씬 오래 머물렀습니다(주 5). 우이천의 쓰레기가 바다에 닿으려면 합류부, 보, 하구라는 여러 단계를 지나야 합니다.

- 쌓인 양과 흐르는 양: 이번에 관찰한 쓰레기도 물가와 산책로에 쌓여 있는 양(저량(어느 때에 한곳에 쌓여 있는 양))이며, 바다로 흘러가는 양(플럭스(일정한 시간 동안 한 지점을 지나가는 양))은 다리 위 한 지점에서 떠내려가는 것을 세어야 알 수 있습니다. 하천이 쓰레기를 오래 붙잡아 두고 큰 홍수 때 다시 내보내는 일이 많은 저장소라는 해외 연구(주 5)에 비추면, 잘 정비된 우이천 물가에 남은 방문객 쓰레기도 다음 큰물 때 하류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 물티슈의 두 가능성: 물티슈는 방문객이 두고 간 것일 수도 있지만, 변기에 버려져 하수를 타고 오는 일이 많은 품목이기도 해서, 영국 해양보전협회(MCS)의 해안 정화 조사 등에서는 하수 관련 쓰레기로 따로 셉니다(주 5). 이번 물티슈는 산책로 바닥에 있었고 사진 한 장뿐이라 어느 쪽인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컵 뚜껑과 비닐처럼 물보다 가벼운 플라스틱은 떠서 징검다리와 고인 구간에 걸리고, 물보다 무거운 재질은 공기가 빠지면 가라앉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1편 부록 E에 있습니다.

하천 탐사 기록 이어 보기
주
1) 날씨는 기상청 ASOS 서울 관측소의 시간별 관측값이며, 관측소는 탐사지에서 약 10km 떨어져 있습니다. 조회일 2026-10-11.
2) 우이천 제원(공개 자료): 유역 면적 28.76km²(문헌 값)입니다. 하천 길이는 자료마다 약 8km에서 11.75km까지 달라서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습 범람 지역이 있어 집중호우 때 산책로 출입이 통제됩니다(2026년 7월 보도). 출처는 서울시 보도자료, 내 손안에 서울(2020. 6.), 서울신문(2013. 5. 23.), 파이낸셜뉴스(2026. 7.), 위키백과이며, 지방하천 지정 고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 판독은 이타서울의 하천 기록 규칙 v2(2026-10-08)에 따른 사진 판독이며 한 번씩만 했습니다. 영상에서 추출한 사진은 사람 얼굴과 차량 번호판을 가린 사본입니다.
4) 팀 회의 발표 내용 인용은 회의 녹취를 바탕으로 뜻이 같게 다듬었습니다.
5) 부록 E의 근거: van Emmerik 외(2022), Rivers as plastic reservoirs, Frontiers in Water 3:786936; Tramoy 외(2020), 센강 하구 GPS 추적, Marine Pollution Bulletin 160:111566; OSPAR 해안쓰레기 조사 지침(2010)의 위생 쓰레기 묶음(면봉 막대, 생리대 등)과 영국 해양보전협회(MCS)의 하수 관련 쓰레기 분류. 한강 하류 감조구간은 백경오, 이동열(2023), Re-consideration of calculating the design flood level in the Han River Estuary,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를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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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록자 사진 7장과 메모, 이타시티 환경 탐사 기록(영상 사진 13장, 위치 기록), 2026-10-08 팀 회의 녹취, 국토교통부 VWorld 정사영상, 기상청 ASOS
- 탐사: 한다원(이타서울)
- 분석과 정리: 사단법인 이타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