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SEOUL
지구를 위한 한 사람의 노력이,
세상의 변화로 확산되도록.
5만 명의 기여자분들이 이른 새벽부터 전국 1만 1천여 개의 마을에서 오늘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장의 선한 영향력이 휘발되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되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2026.09.07 ·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모두의 매일의 작은 선한영향력
지난 4년간 210억mg 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이 마을의 하천과 바다로 흘러가는 피해를 성공적으로 막아 순환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고,
9만 개의 빗물받이 대체 정화와 잠재적 범람 피해로 인한 2차 재해를 완화하는 15억 3천만원의 사회적 자본편익 가치,
그리고 아이들 놀이터 8만 5천개의 위생 증진이라는
사람을 향한 큰 임팩트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0월 예정 활동
전체 일정 보기 →해당 날짜에 일정이 없습니다.
이타서울의 활동과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드려요.
소식
A new neighborhood's first cleanup record, in front of three schools (Green Action Challenge center news)
A participant from Yeonhui Youth Center picked up 243 pieces of litter near schools in Baekseok-dong, Incheon. Twenty cans were found together in one spot.
소식
362 cigarette butts found on streets that looked clean (Green Action Challenge center news)
“Even streets that looked fairly clean had far more cigarette butts than I expected when I looked closely. I was really surprised.” These are the words of a participant from the Daegu Metropolitan Youth Training Center.
소식
Around nine schools, where were the cigarette butts? (Green Action Challenge center news)
Five friends from Geochang Heungsadan picked up 552 pieces of litter near their schools. Most cigarette butts were found just outside the no-smoking zone.
소식
새로 생긴 동네의 첫 기록, 학교 세 곳 앞길 (그린액션 챌린지 센터 소식)
연희청소년센터 참가자가 인천 백석동 학교 앞길에서 쓰레기 243개를 주웠습니다. 한 자리에서 캔 20개가 한꺼번에 나왔습니다.
소식
깨끗해 보이던 거리에서 찾은 꽁초 362개 (그린액션 챌린지 센터 소식)
「비교적 깨끗해 보이는 거리도 자세히 들여다보니 생각보다 담배꽁초가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참가자가 남긴 말입니다.
소식
학교 아홉 곳 사이, 꽁초는 어디에 있었을까 (그린액션 챌린지 센터 소식)
거창흥사단 친구 다섯 명이 학교 앞길에서 주운 쓰레기는 모두 552개였습니다. 꽁초가 가장 많이 모인 곳은 금연구역 바로 바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