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SEOUL
지구를 위한 한 사람의 노력이,
세상의 변화로 확산되도록.
5만 명의 기여자분들이 이른 새벽부터 전국 1만 1천여 개의 마을에서 오늘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장의 선한 영향력이 휘발되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되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2026.09.07 ·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모두의 매일의 작은 선한영향력
지난 4년간 210억mg 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이 마을의 하천과 바다로 흘러가는 피해를 성공적으로 막아 순환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고,
9만 개의 빗물받이 대체 정화와 잠재적 범람 피해로 인한 2차 재해를 완화하는 15억 3천만원의 사회적 자본편익 가치,
그리고 아이들 놀이터 8만 5천개의 위생 증진이라는
사람을 향한 큰 임팩트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9월 예정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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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서울의 활동과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드려요.
소식
[산불 복원 이야기 5] 한여름 영덕 비탈에서 살포기를 메고, 이타서울 팀의 현장기
2026년 7월 31일, 이타서울 팀은 서울에서 네다섯 시간을 달려 경북 영덕 별파랑공원 산불 피해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6월에 진달래를 심은 자리 뒤쪽의 메마른 비탈에 국제고 학생들과 3L 살포기를 메고 올라 이끼 배양액을 뿌린 하루를 전합니다.
소식
[산불 복원 이야기 4] 강릉 경포 복원 2년째, 흙의 유기물이 0.21%에서 1.85%로
강릉 경포 산불 피해지 복원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2차년도 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코드오브네이처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복원 13개월 뒤 흙의 유기물은 0.21%에서 1.85%로, 총질소는 0.008%에서 0.063%로, 유효인산은 10.65mg/kg에서 33.4mg/kg으로 늘었습니다. 계절마다 찍은 드론 사진과 함께 결과와 그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소식
[산불 복원 이야기 3] 경포 현장에 다녀온 대학생 다섯 팀이 제안한 복원의 기준
2024년 11월 15일, 산불지역 토양 재생 연구단 「리:포레스트 서포터즈」 다섯 팀이 강릉 경포 산불 피해지에서 배양액을 뿌리고 교란 식물을 걷어 냈습니다. 현장에 다녀온 팀들은 자연적 복원과 인위적 복원을 비교하고, 복원이 끝났다고 판단할 자신만의 지표를 제안하는 리포트를 12월 초에 냈습니다.
소식
[산불 복원 이야기 2] 강릉 경포, 교란 식물을 캐낸 비탈에 이끼와 풀씨를 뿌리다
2023년 4월 산불이 지나간 강릉 경포 산자락에서 이타서울은 2024년 여름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코드오브네이처와 함께 토양 복원을 시작했습니다. 답사와 토양 채취, 시민 봉사단의 미국자리공 제거, 8월 이끼 첫 살포와 10월 드론 파종까지 첫 계절의 기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소식
[산불 복원 이야기 1] 맨흙이 드러난 비탈에 이끼 포자를 뿌리다
2025년 산불로 흙이 드러난 경북 영덕 별파랑공원에서 코드오브네이처와 이타서울이 2026년 3월부터 토양 복원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사전 답사와 토양 채취, 6월 13일 시민 참여 살포, 7월 31일 국제고 학생 활동과 1차 모니터링까지 중간 보고서의 기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소식
용유해변 해변정화 기록: 유리 파편과 부서진 조각
돌보는 바다로 시즌2 해변별 기록 06. 9월 19일 코코로네 님의 용유해변 해변정화 230개 기록을 품목과 발생원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