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SEOUL
지구를 위한 한 사람의 노력이,
세상의 변화로 확산되도록.
5만 명의 기여자분들이 이른 새벽부터 전국 1만 1천여 개의 마을에서 오늘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장의 선한 영향력이 휘발되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되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2026.09.07 ·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모두의 매일의 작은 선한영향력
지난 4년간 210억mg 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이 마을의 하천과 바다로 흘러가는 피해를 성공적으로 막아 순환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고,
9만 개의 빗물받이 대체 정화와 잠재적 범람 피해로 인한 2차 재해를 완화하는 15억 3천만원의 사회적 자본편익 가치,
그리고 아이들 놀이터 8만 5천개의 위생 증진이라는
사람을 향한 큰 임팩트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9월 예정 활동
전체 일정 보기 →21
9월
~
28
9월
이타서울 가을 휴무 기간
해당 기간에는 문의 응대가 어려워요.
이타서울의 활동과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드려요.

참여자 후기
처음 해변에 가 본 사람들이 남긴 말
해변 활동을 처음 해 본 분들이 남긴 기록 열여섯 건입니다. ‘바다야 사랑해’ 한 줄로 끝나는 것도 있고 ‘쓰레기로 아파하지마 우리가 도와줄게’라고만 적은 것도 있어요. 해변가에 쓰레기통이 잘 갖춰져 있어 길가에 버
참여자 후기
매일 관리되는 해변인데 67kg이 나왔습니다
7월엔 태안과 서산에서 두 번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멸종위기 해양생물이 살아가는 가로림만 청산리 해변에는 어촌계 주민과 태안·서산에서 신청한 봉사자까지 스물여덟 명이 모였어요. 매일 관리되는 해변이라 깨끗했는데도 6

참여자 후기
태안 바다는 깨끗한 줄 알았는데 하루에 50kg
8월 한 달 동안 충남 해변에서 열여덟 건의 기록이 남았습니다. 태안 바다는 깨끗하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막상 가 보니 음식물과 페트병 같은 일상 쓰레기는 물론 그물과 낚시용품까지 있더라고요. 하루에 50kg을 줍는
참여자 후기
바다의 날, 안곰섬에서 220kg이 나왔습니다
5월 31일 ‘바다의 날’, 여러 해변에서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충남 태안 안곰섬에는 대전 쓰레기 사냥꾼 팀과 와이퍼스 태안지부, 지역 시민들이 모여 그날 220kg을 주웠어요. 큰 스티로폼이 특히 많았답니다. 다

소식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하루에 3.3톤
기업·기관 단체 정화 활동에서 참여자가 직접 남긴 기록입니다.

참여자 후기
용무치해변은 이틀째부터 다르게 보였습니다
같은 해변을 이틀, 사흘 걸으면 눈이 달라진답니다. 처음엔 그저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라고만 생각했는데요. 이틀째가 되니 전날엔 보이지 않던 작은 것들이 눈에 들어왔어요. 생각보다 많은 곳에 쓰레기가 있다는 것도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