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게_듣다
2026년 8월 25일, 가치줍깅 팀은 두 번째 팀 활동으로 동자동 골목을 약 1시간 동안 걸으며 쓰레기 184개를 줍고, 동네 주민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평소에는 알기 어려웠던 동네의 모습과 주민분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들으며, 김보리 님은 직접 보고 듣고 움직이는 사이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달라졌다고 적었습니다. 아래는 김보리 님이 9월 1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 기록한 사람 | 김보리 (따숨이 서포터즈 3차팀 가치줍깅) |
| 활동 | 팀 2차 활동 · 2026. 08. 25. |
| 활동 장소 |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
| 원문 | 인스타그램 · 2026. 09. 01. 게시 ↗ |

들어가며
2026.08.25 따숨이서포터즈 가치줍깅팀 2차팀활동🌱
안녕하세요! 따숨이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김보리입니다. 🌿
이번에는 쪽방 밀집지역인 동자동에서 두 번째 팀플로깅과 주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활동 기록
1시간, 184개와 주민 인터뷰
이번 활동에서도 동네 곳곳을 직접 걸으며 주변의 환경을 살펴보고, 보이는 쓰레기를 하나씩 주워보았습니다. 플로깅과 함께 동네 주민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에는 알기 어려웠던 동네의 모습과 주민분들이 느끼는 불편함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행동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행동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김보리




활동 후기
일상으로 이어 갈 작은 실천


처음에는 쓰레기를 줍는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했지만, 활동을 이어가면서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작은 관심과 행동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활동을 통해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환경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
이번 활동을 통해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고, 작은 실천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 원문: 김보리 님 인스타그램 · 2026. 09. 01. 게시
- 보관: 참여자가 원문을 지우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이타서울 홈페이지에 옮겨 둔 글입니다
- 편집: 원문 내용은 모두 옮기고, 소제목·문단 순서·줄바꿈·맞춤법만 정리했습니다
- 같은 활동의 팀 기록: 가치줍깅 활동 일지 「숫자 뒤의 사람들」
#나눔플로깅 #따숨이서포터즈 #이타서울 #쪽방밀집지역플로깅
2026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