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따숨이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줄리아입니다 🌱
이번에는 지역 환경 정화를 위한 나눔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으로 혼자 플로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장소에는 다투는 듯한 사람들이 있어 무섭고 긴장되기도 했지만, 보다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끝까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쓰레기를 줍고 데이터 입력, 인증 사진 촬영까지 혼자 진행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빗물받이 안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매우 많았던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지난 활동 때도 비슷한 문제를 봤는데, 여전히 많은 꽁초가 쌓여 있는 모습을 보며 환경 문제는 작은 관심과 실천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활동 중 주민분들께서 “착한 사람이네”, “열심히 줍고 있네”라고 말씀해주셨다. 뭔가 부끄럽기도 하더라고요. 이번 활동을 통해 작은 행동 하나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더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습니다 😊
해당 활동은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참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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