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플로깅

[따숨이 1차팀] 따숨이 서포터즈의 첫 기록!

따숨이 서포터즈 1차팀 줄리아 · 2026.05.29

#혼자서도_끝까지

2026년 5월 29일, 에코줍줍의 줄리아 님이 서울역 옆 동자동에서 처음으로 혼자 플로깅에 나섰고, 처음 도착한 곳에서 긴장했다가 조금 더 안전한 자리로 옮겨 줍기와 데이터 입력, 인증 사진 촬영까지 끝까지 해냈습니다. 지나가던 주민분들이 건넨 “착한 사람이네”라는 말에 조금 부끄러우면서도, 작은 행동 하나가 지역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아래는 줄리아 님이 이튿날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기록한 사람줄리아 (따숨이 서포터즈 1차팀 에코줍줍)
활동팀 1차 활동 · 2026. 05. 29.
활동 장소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원문인스타그램 · 2026. 05. 30. 게시 ↗
따숨이 서포터즈와 함께한 1회차 환경 배려 지역 플로깅 — 활동 경로 지도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 따숨이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줄리아입니다 🌱

이번에는 지역 환경 정화를 위한 나눔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활동 기록

쓰레기 뉴스와 줍는 모습

나눔플로깅 소개 · 데이터로 기록하는 환경 실천!나눔플로깅 소개 · 데이터로 기록하는 환경 실천!
나눔플로깅 소개 · 데이터로 기록하는 환경 실천!
쓰레기 뉴스 발행 · 나의 플로깅 모습쓰레기 뉴스 발행 · 나의 플로깅 모습
쓰레기 뉴스 발행 · 나의 플로깅 모습

활동 후기

혼자 끝까지 해낸 날

처음으로 혼자 플로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장소에는 다투는 듯한 사람들이 있어 무섭고 긴장되기도 했지만, 보다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끝까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쓰레기를 줍고 데이터 입력, 인증 사진 촬영까지 혼자 진행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Before & AfterBefore & After
Before & After

특히 빗물받이 안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매우 많았던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지난 활동 때도 비슷한 문제를 봤는데, 여전히 많은 꽁초가 쌓여 있는 모습을 보며 환경 문제는 작은 관심과 실천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활동 때도 비슷한 문제를 봤는데, 여전히 많은 꽁초가 쌓여 있는 모습을 보며 환경 문제는 작은 관심과 실천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줄리아

활동 중 주민분들께서 “착한 사람이네”, “열심히 줍고 있네”라고 말씀해주셨다. 뭔가 부끄럽기도 하더라고요. 이번 활동을 통해 작은 행동 하나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활동 소감 · 따뜻한 시선으로 거리의 작은 변화를 기록한 하루활동 소감 · 따뜻한 시선으로 거리의 작은 변화를 기록한 하루
활동 소감 · 따뜻한 시선으로 거리의 작은 변화를 기록한 하루

마치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더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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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