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_쓰레기를_기록하다
2026년 6월 7일, 따숨곳곳 팀이 서울역 옆 동자동 골목에서 첫 팀 활동을 하며 1시간 동안 쓰레기 414개를 주워 기록하고 주민 인터뷰를 했습니다. 환경 문제에 관심만 두던 김태연 님은 이날 처음 플로깅을 행동으로 옮겼고, 활동을 마친 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아래는 김태연 님이 6월 12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 기록한 사람 | 김태연 (따숨이 서포터즈 2차팀 따숨곳곳) |
| 활동 | 팀 1차 활동 · 2026. 06. 07. |
| 활동 장소 |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
| 원문 | 인스타그램 · 2026. 06. 12. 게시 ↗ |

들어가며
내가 주운 쓰레기 🚮를 기록해본다는 생각... 해보셨습니까? 저는 안해봤는데요... 이거 되게 좋네?
이타서울 따숨이 서포터즈 1회차 활동 후기 가져왔습니다 😇
활동 기록
1시간 동안 주운 414개


이타서울의 따숨이 서포터즈는 팀원들과 함께 나눔플로깅 활동을 실천하며 환경 배려 지역의 다양한 맥락을 탐구하고 기록하는 서포터즈입니다!




활동 후기
주민 인터뷰와 활동 소감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진 못했는데, 이번 서포터즈로 플로깅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쪽방촌 형성 과정을 되짚고 도시의 변화 속에서 거주민 보호 방안 논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마치고 가장 중요한 건 지속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질적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요?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치며
다음 활동도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ㅎㅎ.
- 원문: 김태연 님 인스타그램 · 2026. 06. 12. 게시
- 보관: 참여자가 원문을 지우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이타서울 홈페이지에 옮겨 둔 글입니다
- 편집: 원문 내용은 모두 옮기고, 소제목·문단 순서·줄바꿈·맞춤법만 정리했습니다
- 외부 자료: 원문에 인용된 사진은 사진 아래에 원출처를 적었습니다
- 같은 활동의 팀 기록: 따숨곳곳 활동 일지 「쓰레기의 습격!」
#나눔플로깅 #따숨이서포터즈 #이타서울 #쪽방밀집지역플로깅
2026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