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따숨이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줄리아입니다. 🌱
이번에는 2차 나눔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환경 정화와 쓰레기 데이터 기록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플로깅은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4명이 2명씩 팀을 나누어 활동했습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 팀명과 각자의 역할을 미리 정해 진행했는데, 저는 쓰레기 수거를 담당하고 팀원은 데이터 입력과 기록을 맡아 지난 활동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주변에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 조금 긴장되기도 했지만, 팀원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천천히 이동하면서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혼자 활동했던 지난번과 달리 서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니 더 집중해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지난 활동에서 담배꽁초가 가득했던 빗물받이가 일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누군가의 꾸준한 실천이 환경을 바꾸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여전히 담배꽁초와 작은 생활 쓰레기가 남아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시민들의 환경 의식이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혼자 하는 실천도 의미 있지만, 함께 협력하면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활동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
해당 활동은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참여 후기입니다.
#나눔플로깅 #따숨이서포터즈 #이타서울 #쪽방밀집지역플로깅 #플로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