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려_하지_않아서
2026년 7월 3일, 따숨곳곳 팀원들은 야장 거리로 알려진 종로구 돈의동, 그 뒤편 골목을 찾았습니다. 한 시간 동안 쓰레기 326개를 줍고 기록한 뒤 주민분께 동네의 역사와 지금의 문제를 들은 김태연 님은, 따숨이 활동을 하며 사회 복지에 관심이 생기는 자신의 변화를 적었습니다. 아래는 김태연 님이 7월 10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 기록한 사람 | 김태연 (따숨이 서포터즈 2차팀 따숨곳곳) |
| 활동 | 팀 2차 활동 · 2026. 07. 03. |
| 활동 장소 | 서울 종로구 돈의동 (종로3가역) |
| 원문 | 인스타그램 · 2026. 07. 10. 게시 ↗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이타서울 따숨이 서포터즈 '따숨곳곳' 태연입니다. 😊 지난 7/3일 따숨곳곳 팀원들끼리 종로구 돈의동으로 나눔플로깅을 다녀왔어요!
야장 핫플로 많이 알려져있는 곳인데 그 뒤에 5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살고 있는 쪽방촌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활동 기록
1시간, 326개와 주민 인터뷰




활동 후기


데이터플로깅과 주민 인터뷰까지, 돈의동의 역사와 현시점 문제까지 직접 듣고 문제의식을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따숨이 서포터즈를 하며 사회 복지에 관심을 갖게 되는 변화를 느낍니다..!
마치며
다들 이타서울 홈페이지 들어가서 동네 플로깅부터 시작해보는 거 어때요? 내가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어요!!
- 원문: 김태연 님 인스타그램 · 2026. 07. 10. 게시
- 보관: 참여자가 원문을 지우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이타서울 홈페이지에 옮겨 둔 글입니다
- 편집: 원문 내용은 모두 옮기고, 소제목·문단 순서·줄바꿈·맞춤법만 정리했습니다
- 같은 활동의 팀 기록: 따숨곳곳 활동 일지 「번화가 속 골목 이야기」
#나눔플로깅 #따숨이서포터즈 #이타서울 #쪽방밀집지역플로깅
2026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