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_찾은_서울역
2026년 7월 10일 오후 5시 30분, 서울역 동자동에 따숨이 서포터즈 9명이 모여 나눔플로깅의 취지와 안전교육을 듣고 2명씩 조를 이뤄 동자동 일대를 걸었습니다. 수거와 데이터 입력을 나눠 맡은 에코줍줍 팀 줄리아 님은, 전보다 깨끗해진 구간에도 작은 쓰레기가 계속 쌓여 있는 것을 보며 꾸준한 정화가 왜 필요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아래는 줄리아 님이 7월 17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 기록한 사람 | 줄리아 (따숨이 서포터즈 1차팀 에코줍줍) |
| 활동 | 정기 플로깅 · 2026. 07. 10. |
| 활동 장소 |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
| 원문 | 인스타그램 · 2026. 07. 17. 게시 ↗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 따숨이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줄리아입니다. 🌱
이번에는 서울역 동자동 쪽방 밀집 지역에서 진행된 나눔플로깅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활동 기록
2명씩 짝을 지은 저녁
이번 활동은 7월 10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9명의 서포터즈가 2명씩 조를 이루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활동에 앞서 나눔플로깅의 취지와 안전교육을 듣고, 팀별 역할을 나눈 뒤 동자동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활동 후기
다시 쌓이는 작은 쓰레기
플로깅을 하며 가장 눈에 띈 것은 여전히 골목 곳곳과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였습니다. 일부 구간은 이전보다 깨끗해진 모습도 보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작은 쓰레기들이 계속 쌓여 있어 꾸준한 환경 정화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부 구간은 이전보다 깨끗해진 모습도 보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작은 쓰레기들이 계속 쌓여 있어 꾸준한 환경 정화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줄리아


또한 이번에는 역할을 분담해 활동을 진행한 덕분에 쓰레기 수거와 데이터 입력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고, 함께 협력하며 활동하는 즐거움도 경험했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치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 실천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원문: 줄리아 님 인스타그램 · 2026. 07. 17. 게시
- 보관: 참여자가 원문을 지우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이타서울 홈페이지에 옮겨 둔 글입니다
- 편집: 원문 내용은 모두 옮기고, 소제목·문단 순서·줄바꿈·맞춤법만 정리했습니다
#나눔플로깅 #따숨이서포터즈 #이타서울 #플로깅 #환경보호
2026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