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게_들은_이야기
2026년 8월 28일, 따숨2 팀은 궂은 날씨에 우산을 받쳐 들고 1차 활동 때 걸었던 돈의동 골목을 다시 찾았습니다. 두 번째로 온 같은 장소에서 비로소 들린 것은, 8년 전 분리수거장이 생긴 뒤 주민들이 직접 집 앞을 치워 왔다는 동네의 이야기였습니다. 아래는 팀원 박성범 님이 8월 31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 기록한 사람 | 박성범 (따숨이 서포터즈 3차팀 따숨2) |
| 활동 | 팀 2차 활동 · 2026. 08. 28. |
| 활동 장소 | 서울 종로구 돈의동 (종로3가역) |
| 원문 | 인스타그램 · 2026. 08. 31. 게시 ↗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이타서울 따숨이 서포터즈로 활동하고있는 @am_wt13입니다!
지난 1차 활동에 이어, 이번 2차 활동도 지속적인 골목 정화를 위해 돈의동 쪽방촌을 다시 찾았습니다!
활동 기록
다시 걸은 돈의동




인터뷰
8년 전 생긴 분리수거장
같은 장소를 두 번째 방문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장소를 두 번째 방문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박성범
현장에서 만난 주민분과의 인터뷰를 통해, 8년 전 분리수거장이 생긴 이후 동네가 훨씬 깨끗해졌고 주민분들도 직접 집 앞을 청소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활동 후기
우산을 쓰고 걸은 골목
궂은 날씨 속에 우산 쓰랴 쓰레기 줍느라 손은 바빴지만, 단순히 쓰레기만 줍는 걸 넘어 돈의동이라는 동네의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훨씬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원문: 박성범 님 인스타그램 · 2026. 08. 31. 게시
- 보관: 참여자가 원문을 지우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이타서울 홈페이지에 옮겨 둔 글입니다
- 편집: 원문 내용은 모두 옮기고, 소제목·문단 순서·줄바꿈·맞춤법만 정리했습니다
- 같은 활동의 팀 기록: 따숨2 활동 일지 「기록이 증명한 변화」
#이타서울 #따숨이서포터즈 #나눔플로깅 #플로깅 #쪽방밀집지역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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