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_보이는_변화
2026년 7월 11일, 따숨곳곳 팀 김태연 님은 전날 이타서울 플로깅이 지나간 서울역 인근 동자동을 정기 추가 활동으로 다시 찾아 한 시간 동안 쓰레기 88개를 주웠습니다. 하루 만에 쓰레기가 적어진 거리는 작아 보여도 눈에 보이는 변화였고, 여기에 음료 전용 쓰레기통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아래는 김태연 님이 7월 26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 기록한 사람 | 김태연 (따숨이 서포터즈 2차팀 따숨곳곳) |
| 활동 | 정기 플로깅 · 2026. 07. 11. |
| 활동 장소 |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
| 원문 | 인스타그램 · 2026. 07. 26. 게시 ↗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이타서울 따숨이 서포터즈 '따숨곳곳' 태연입니다. 😊 지난 7/11일에는 따숨이 서포터즈 정기 추가 활동으로 동자동 나눔플로깅을 다녀왔어요!
동자동에는 전날 진행된 이타서울 플로깅이 만든 엄청난 변화가 있었는데요... 궁금하다면 끝까지 살펴봐주세요 😇
활동 기록
하루 만에 달라진 거리








마치며
작아보이지만 눈에 보이는 변화야말로 진짜 변화이자 발전아닐까요? 나부터 먼저 시작해서 우리 동네를 변화시키는 나눔플로깅 같이 해요!🌞
작아보이지만 눈에 보이는 변화야말로 진짜 변화이자 발전아닐까요?— 김태연
- 원문: 김태연 님 인스타그램 · 2026. 07. 26. 게시
- 보관: 참여자가 원문을 지우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이타서울 홈페이지에 옮겨 둔 글입니다
- 편집: 원문 내용은 모두 옮기고, 소제목·문단 순서·줄바꿈·맞춤법만 정리했습니다
- 외부 자료: 원문에 인용된 사진은 사진 아래에 원출처를 적었습니다
#나눔플로깅 #따숨이서포터즈 #이타서울 #쪽방밀집지역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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