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_줍고_기록하기
2026년 8월 10일, 가치줍깅 팀이 종로3가 돈의동 골목을 걸으며 빗물받이 안에 모인 쓰레기를 꺼냈고, 32분 동안 주운 쓰레기는 307개였습니다. 직접 걸으며 줍다 보니 평소 보이지 않던 환경 문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김보리 님은 첫 팀 활동을 적었습니다. 아래는 김보리 님이 8월 16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기록입니다.
| 기록한 사람 | 김보리 (따숨이 서포터즈 3차팀 가치줍깅) |
| 활동 | 팀 1차 활동 · 2026. 08. 10. |
| 활동 장소 | 서울 종로구 돈의동 (종로3가역) |
| 원문 | 인스타그램 · 2026. 08. 16. 게시 ↗ |

들어가며
2026.08.10 따숨이서포터즈 가치줍깅팀 1차팀활동🌿
안녕하세요! 따숨이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김보리입니다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함께 쪽방 밀집지역을 걸으며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직접 줍고, 특히 빗물받이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살펴보며 우리가 지나치는 공간을 직접 기록하고 정리해보았습니다.
활동 기록
32분 동안 모인 307개




활동 후기
주변을 다시 본 첫 팀 활동

평소에도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을 줄이거나 쓰레기를 올바르게 버리려고 노력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실천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내가 생활하는 주변을 관심 있게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걸으며 쓰레기를 줍다 보니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환경문제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작은 실천도 함께한다면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직접 움직이고, 기록하고,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던 따숨이 서포터즈 첫 팀활동! 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실천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환경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
- 원문: 김보리 님 인스타그램 · 2026. 08. 16. 게시
- 보관: 참여자가 원문을 지우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이타서울 홈페이지에 옮겨 둔 글입니다
- 편집: 원문 내용은 모두 옮기고, 소제목·문단 순서·줄바꿈·맞춤법만 정리했습니다
- 같은 활동의 팀 기록: 가치줍깅 활동 일지 「재떨이가 된 빗물받이」
#나눔플로깅 #따숨이서포터즈 #이타서울 #쪽방밀집지역플로깅
2026 따숨이 서포터즈 활동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