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쓰레기 유형학: 제부도 마리나 해변 정화 기록의 300㎡ 단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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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쓰레기 유형학: 제부도 마리나 해변 정화 기록의 300㎡ 단위 분석

돌보는 바다로 시즌2 현장 실험 두 번째 편입니다. 10월 1일 제부도 마리나 해변의 정화 기록을 300㎡ 칸으로 나누고 길 모양에 맞춰 네 구간으로 묶어 구간마다 다른 발생원과 품목을 읽고 남은 쓰레기를 유형별로 정리하였습니다.

2026-10-07

돌보는 바다로 시즌 2, 2026년 9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이타서울
그림 1. 같은 해변, 다른 구간. 구간마다 수거 기록의 발생원 구성(100% 막대)과 많은 품목, 사진에 남은 쓰레기. 입구 구간은 음성으로 한 번에 입력된 종이류 99개 한 줄을 뺀 값입니다
그림 1. 같은 해변, 다른 구간. 구간마다 수거 기록의 발생원 구성(100% 막대)과 많은 품목, 사진에 남은 쓰레기. 입구 구간은 음성으로 한 번에 입력된 종이류 99개 한 줄을 뺀 값입니다

초록

2026년 10월 1일 경기 화성시 제부도 마리나 해변에서 유튜브 채널 「청소하는 사람」과 함께 돌보는 바다로 시즌2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글은 당일의 수거 기록, 음성 기록, 현장 사진을 보관하면서, 정화 기록을 300㎡ 단위로 나누어 읽는 방법을 시험한 결과입니다.

수거 기록을 300㎡ 칸으로 나누고 길 모양에 맞춰 네 구간으로 묶었을 때, 구간마다 발생원과 품목이 달랐습니다. 숲 쪽 비탈의 북쪽과 가운데는 재질만 남은 발생원 미확정 조각이 3분의 2를 차지하였고(68%, 66%), 숲 끝은 담배꽁초가 많은 육상기인 중심이었으며(59%), 바위 해안은 어업 그물과 밧줄 같은 해상기인 쓰레기가 기록(21%)과 사진에 함께 나타났습니다. 남은 쓰레기 11개를 유형별로 읽으면 이 차이는 어업과 선박 계류, 해변과 음식 영업이라는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300㎡ 칸에서 출발해 길 모양에 맞춰 묶은 구간은 해변 전체의 수거량이 가리는 차이를 드러내고, 구간마다 다른 관리 대상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1. 배경과 목적

정화 활동의 기록은 대부분 «얼마나 주웠는가»로 남습니다. 이 값은 활동의 양이며, 해변의 어느 구간에 어떤 쓰레기가 왜 생기는지는 제시하지 못합니다. 이타서울은 정화 기록을 구간 단위로 묶어 읽고, 그 구간을 다음 활동의 대상지와 관찰 단위로 삼는 방법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출발 단위로 300㎡를 두었습니다. 300㎡는 약 91평이며, 한 변 약 17m의 정사각형이나 길이 60m, 폭 5m의 길 한 구간에 해당합니다(그림 3). 시민 몇 명이 한 번의 활동으로 돌보고, 같은 자리를 다시 기록해 비교하는 것을 염두에 둔 크기입니다.

2. 대상과 방법

대상지는 제부도 마리나 해변의 두 구역입니다. 구역 A는 해안 도로에서 숲 가장자리를 따라 남쪽으로 이어지는 길가 비탈이며 길이는 약 127m입니다. 구역 B는 어선이 정박한 갯벌 가장자리의 바위 해안이며, 구역 A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약 320m 떨어져 있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록 줄 123개: 기록자 세 명이 이타시티 앱으로 남긴 수거 기록의 줄 수입니다. 줄마다 품목, 개수, 앱 좌표가 있습니다.
  • 수거 기록 354개: 기록 줄에 적힌 개수의 합입니다. 그중 99개는 음성으로 한 번에 입력된 종이류 한 줄입니다.
  • 사진 326장, 판독 항목 505개, 물건 207개: 현장 사진을 해안 기록 문법(자리, 상태, 품목 코드)으로 판독하고 같은 물건을 묶은 수입니다.
  • 남은 쓰레기 126개: 물건 207개 가운데 수거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81개는 수거 후 모아 둔 것입니다).
  • 유형 판정 11개: 남은 쓰레기 가운데 정체를 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분석은 세 단계로 진행하였습니다. ① 기록 줄의 앱 좌표를 300㎡ 칸에 배치하고(그림 2), 길 모양에 맞춰 구역 A를 길이 방향으로 세 구간, 구역 B를 바위 해안 한 구간으로 묶었습니다. 구역 B 쪽 해안 도로의 기록 4개는 제외하였습니다. ② 품목 기준으로 발생원을 나누었습니다. 어업 그물과 밧줄은 해상기인으로, 용기, 봉지, 종이, 캔, 담배꽁초, 포장재 같은 소비 물품은 육상기인으로, 재질이나 조각만 남은 것은 발생원 미확정으로 분류하였습니다. ③ 남은 쓰레기 11개를 정체, 원래의 쓰임과 산업, 발생원으로 읽고 유형으로 묶었습니다(해안 쓰레기 유형학).

그림 3. 300㎡의 크기. 정사각 칸과 길 모양 띠를 농구장, 교실과 같은 축척으로 놓았습니다
그림 3. 300㎡의 크기. 정사각 칸과 길 모양 띠를 농구장, 교실과 같은 축척으로 놓았습니다
그림 2. 300㎡ 칸(한 변 약 17.3m)과 수거 기록의 위치. 칸의 숫자는 기록된 개수, 진한 형광 그린 칸은 기록의 절반이 담긴 칸, 노란 원은 99개가 한 번에 입력된 기록 줄. 바탕 국토교통부 VWorld 정사영상
그림 2. 300㎡ 칸(한 변 약 17.3m)과 수거 기록의 위치. 칸의 숫자는 기록된 개수, 진한 형광 그린 칸은 기록의 절반이 담긴 칸, 노란 원은 99개가 한 번에 입력된 기록 줄. 바탕 국토교통부 VWorld 정사영상
그림 4. 관찰 경로 지도, 구역 A 길가 비탈(지도 부분). 기록자의 경로, 기록 줄, 사진으로 판독한 물건의 상태와 품목 기호. 바탕 © OpenStreetMap contributors. 전체 판은 부록 C
그림 4. 관찰 경로 지도, 구역 A 길가 비탈(지도 부분). 기록자의 경로, 기록 줄, 사진으로 판독한 물건의 상태와 품목 기호. 바탕 © OpenStreetMap contributors. 전체 판은 부록 C

3. 결과

3.1 구간별 발생원과 품목

네 구간의 수거 기록은 발생원 구성과 많은 품목이 서로 달랐습니다(그림 1).

  • 구역 B 바위 해안(14개): 육상기인 43%, 미확정 36%, 해상기인 21%. 포장끈, 유리, 어업 그물과 밧줄이 기록되었습니다. 네 구간 가운데 해상기인이 기록된 곳은 사실상 이곳뿐입니다.
  • 구역 A 북쪽 입구(68개): 미확정 68%, 육상기인 32%. 플라스틱류 17개, 매립소각류 16개, 플라스틱 용기 8개가 많았습니다. 음성으로 한 번에 입력된 종이류 99개를 넣으면 167개, 육상기인 72%가 되어 구성이 뒤집히므로, 이 구간은 두 값을 함께 고려합니다.
  • 구역 A 가운데 숲 쪽 비탈(102개): 미확정 66%, 육상기인 34%. 캔 16개, 비닐 15개, 비닐 파편 13개가 많았습니다.
  • 구역 A 남쪽 숲 끝(66개): 육상기인 59%, 미확정 39%, 해상기인 2%. 담배꽁초 16개가 가장 많았고 금속류 10개가 뒤를 이었습니다.

길가 비탈의 북쪽과 가운데는 발생원 구성이 비슷했으나 많은 품목이 달랐고(플라스틱류와 매립소각류, 캔과 비닐), 숲 끝은 담배꽁초 때문에 육상기인 비중이 높았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길가 비탈과 바위 해안 사이에 있었습니다.

3.2 이 지역의 내용: 해안 쓰레기 유형학

그림 5. 해안 쓰레기 유형학. 사진에 남은 쓰레기 11개를 쓰임 네 유형과 활동으로 이었습니다. 선 모양은 판정 확신(굵은 실선 높음, 실선 보통, 점선 낮음)입니다
그림 5. 해안 쓰레기 유형학. 사진에 남은 쓰레기 11개를 쓰임 네 유형과 활동으로 이었습니다. 선 모양은 판정 확신(굵은 실선 높음, 실선 보통, 점선 낮음)입니다

해안 쓰레기 유형학(Coastal Litter Typology)은 남은 쓰레기 하나하나를 정체, 원래의 쓰임과 산업, 발생원으로 읽고, 쓰임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 그 해변을 이용하는 활동을 거꾸로 추정하는 관찰 방법입니다. 이번은 시범 적용입니다. 판정 확신은 높음 5개, 보통 4개, 낮음 2개였습니다.

  • 어업, 선박 도구(5개) → 어업과 선박 계류: 양식용 스티로폼 부자, 합성섬유 로프, 어망 조각(이상 확신 높음), 선박 방현재와 부잔교용 부력 블록(확신 보통). 부자 하나를 제외하면 모두 구역 B에서 나왔습니다.
  • 해변, 음식 영업 물품(3개) → 해변과 음식 영업: 대형 파라솔, 칸막이 접시 묶음(확신 높음), 철제 대야(확신 보통). 접시는 같은 종류 수십 개가 한자리에 있었습니다.
  • 산업, 설비 용기(1개) → 정비, 공사(추정): 바코드 라벨이 붙은 녹슨 철제 액체 통(확신 보통).
  • 판별 보류(2개): 주황 원통과 큰 스티로폼 덩어리는 원래 모양과 글자가 남지 않아 정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스티로폼은 넓은 판재와 함께 있어 부표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6. 유형별로 묶은 사물. 크기는 사진 속 장갑, 운동화, 마대와 견주어 어림한 값입니다
그림 6. 유형별로 묶은 사물. 크기는 사진 속 장갑, 운동화, 마대와 견주어 어림한 값입니다

확신이 높은 물건만으로도 두 활동이 드러납니다. 바위 해안의 어업과 선박 계류, 그리고 해변과 음식 영업입니다. 3.1절에서 해상기인 기록이 바위 해안에만 있었던 것과 같은 방향입니다.

4. 고찰

구간마다 쓰레기의 출처가 다르므로 관리 대상도 다릅니다. 해안 도로 입구는 도로와 상가에서 나오는 소비 쓰레기의 배출 관리, 숲 쪽 비탈은 쌓여 남는 조각의 정기 수거, 바위 해안은 바위틈에 끼인 어업 쓰레기를 절단 도구와 인력으로 빼내는 수거가 필요합니다. 연속지적도상 구역 A의 기록은 대부분 임야 필지(서신면 제부리 288-84, 288-91)에 있으며 입구 일부는 대지 필지(288-7)에 걸쳐 있고, 구역 B 바위 해안은 잡종지 필지(289-3)입니다. 네 구간 모두 자연환경보전지역입니다. 길가 비탈이 도로가 아닌 임야 필지라는 점은, 이 구간의 관리를 도로 청소가 아닌 토지 관리의 문제로 다뤄야 함을 의미합니다. 국토교통부 토지소유정보에 따르면 길가 비탈의 임야 필지는 개인 소유이고, 바위 해안의 잡종지 필지는 국유지입니다. 따라서 길가 비탈은 토지 소유자와, 바위 해안은 국유지 관리청과 정화와 관리를 협의해야 합니다.

수거량은 구간의 크기를, 유형학은 구간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두 가지를 같은 구간에 겹쳐 두면 «어디를, 누가, 어떤 수단으로» 돌볼지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다만 300㎡ 정사각 칸 하나하나의 순위는 한 회차의 기록만으로는 안정되지 않았으므로(부록 A), 관찰 단위는 칸에서 출발해 장소 모양에 맞춘 구간으로 묶어야 합니다.

5. 결론

제부도 마리나 해변의 정화 기록을 300㎡ 칸으로 나누어 길 모양에 맞춰 묶자, 길가 비탈의 세 구간과 바위 해안이 서로 다른 쓰레기와 발생원을 가진 구간으로 구분되었습니다. 해안 쓰레기 유형학은 이 차이를 어업과 선박 계류, 해변과 음식 영업이라는 활동으로 읽게 합니다. 정화 구역은 해변 단위가 아니라 300㎡ 칸에서 출발해 장소 모양에 맞춘 구간 단위로 정하고, 같은 구간을 회차마다 다시 기록해 변화를 비교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6. 다음 회차

같은 네 구간을 다시 기록해 변화를 비교합니다. 바위 해안에는 그물과 밧줄을 빼낼 절단 도구와 인원을 따로 배정합니다. 기업과 기관은 한 구간을 맡아 회차마다 같은 구간의 변화 기록을 받는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일정과 참여 방법은 돌보는 바다로 누리집에서 안내합니다.

부록. 분석의 근거와 비교 자료

A. 칸의 크기와 격자 위치

그림 A1. 같은 기록을 100㎡, 300㎡, 1,000㎡ 칸으로 나눈 모습
그림 A1. 같은 기록을 100㎡, 300㎡, 1,000㎡ 칸으로 나눈 모습
표 A1. 칸 크기에 따른 기록의 집중도와 안정성
표 A1. 칸 크기에 따른 기록의 집중도와 안정성

같은 기록을 100㎡, 300㎡, 1,000㎡ 칸으로 나누고, 격자 시작점을 칸 한 변의 절반씩 옮겨 네 번 그렸습니다. 99개 한 줄을 넣으면 어느 크기의 칸에서도 그 자리가 1위가 되어, 1위 칸이 전체의 36~39%를 차지합니다. 이 줄을 빼면 300㎡ 칸의 1위 비중은 19.2%로 낮아지고 기록의 절반이 네 칸으로 분산됩니다. 격자를 옮길 때 300㎡ 칸의 1위 위치는 최대 19.3m(한 변의 1.1배) 이동했습니다. 1,000㎡ 칸은 22.3m(한 변의 0.7배)로 한 변 대비 이동 거리가 짧았으나 한 번의 활동으로 관리하기에는 넓습니다. 길을 따라 60m 띠로 나누면 시작점을 20m, 40m 옮긴 두 경우 가운데 띠가 가장 많았습니다(119개, 133개).

B. 수거한 것과 남은 것

그림 B1. 구역별 수거 기록과 사진에 남은 쓰레기. 세는 방법이 달라 두 값을 더하지 않습니다
그림 B1. 구역별 수거 기록과 사진에 남은 쓰레기. 세는 방법이 달라 두 값을 더하지 않습니다

사진 판독으로 센 남은 쓰레기는 구역 A 75개, 구역 B 51개였습니다. 구역 B는 수거 기록보다 사진에 남은 쓰레기가 많았고, 바위틈에 끼인 그물과 밧줄이 사진에 보였습니다. 손으로 빼내지 못한 쓰레기는 수거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사진 판독의 품목과 상태 수치는 부록 D의 신뢰도 때문에 참고값으로 둡니다.

C. 관찰 경로 지도 전체 판

그림 C1. 관찰 경로 지도 전체 판, 구역 A
그림 C1. 관찰 경로 지도 전체 판, 구역 A
그림 C2. 관찰 경로 지도 전체 판, 구역 B
그림 C2. 관찰 경로 지도 전체 판, 구역 B

D. 사진 판독 신뢰도

남은 쓰레기 126개 가운데 무작위 30개(난수 시드 20261007)를 첫 판독을 보지 않고 다시 판독했습니다. 자리 일치 79%(물건을 찾은 28개 기준), 품목 일치 33%(코헨 카파 0.25), 상태 일치 39%였습니다. 사진 속 위치를 「가운데」, 「오른쪽」 같은 말로만 적어 같은 사진의 다른 물건을 고른 경우와, 상태(흩어짐, 끼임, 묻힘)와 품목(호스와 관을 폐자재 또는 플라스틱으로) 경계가 흐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발생원 구성은 앱에 직접 입력된 수거 기록으로 계산했고, 사진 판독은 구역 단위와 개별 사물 확인에만 썼습니다. 다음 회차부터는 물건 위치를 사진 좌표로 고정하고 상태와 품목 판정 예시를 붙여 다시 측정합니다.

E. 기존 분류와의 대응

표 E1. 유형 판정 11개와 기존 해안쓰레기 분류의 대응. JRC Joint List(Fleet 외 2021), OSPAR 2010 100m 조사표, 해양환경공단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1기(2008~2017) 상세유형. 원문 확인 2026-10-07
표 E1. 유형 판정 11개와 기존 해안쓰레기 분류의 대응. JRC Joint List(Fleet 외 2021), OSPAR 2010 100m 조사표, 해양환경공단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1기(2008~2017) 상세유형. 원문 확인 2026-10-07

유형 판정 11개를 국제와 국내 해안쓰레기 분류에 맞대었습니다. 크기와 재질을 재지 않은 품목은 후보 코드를 함께 적었습니다. 품목에서 발생원을 나누는 방식은 품목마다 여러 발생원 후보의 가능성을 점수로 매기는 Matrix Scoring Technique(Tudor and Williams 2004)처럼 정교하게 할 수 있으며, 다음 회차의 판정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주

1) 개수는 기록했거나 사진에 나타난 수량이며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

2) 지목, 용도지역, 소유 구분은 국토교통부 VWorld 연속지적도(LP_PA_CBND_BUBUN), 용도지역(LT_C_UQ114), 토지소유정보(dt_d160) 자료를 기록 줄 좌표로 조회한 값입니다(2026-10-07). 격자 칸과 구간에 반영한 것은 수거 기록의 앱 좌표입니다. 휴대폰 위치 오차(수 m)가 있어 칸 경계 부근의 배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 속 물건의 위치는 촬영 순서로 추정한 값이라 구역 단위로만 사용했습니다.

3) 발생원은 품목에서 추정한 것이며 실제 유입 경로를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유형 판정은 사진에 따른 추정이며 상표와 현장 확인은 거치지 않았습니다. 활동은 물건의 쓰임에서 거꾸로 읽은 것이며 버린 사람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4) 구역 B 갯벌 위의 대구경 호스는 쓰레기인지 사용 중인 해수 설비인지 확인하지 못해 그림과 집계에서 제외했습니다.

자료 보관

본 조사 자료는 이타서울에서 보관합니다. 인물 식별이 가능한 원본은 비공개로 내부 보관합니다.

  • 이타시티 수거 기록 3건(기록 줄 123개, 354개)과 기록 줄마다의 좌표
  • 음성 기록 50건과 사진 촬영 시각 대조표
  • 현장 사진 326장, 판독 항목 505개, 물건 207개, 2차 독립 판독 30개
  • 오려 낸 사물 조각과 유형 판정표
  • 구역 A, B 관찰 경로 지도
  • 300㎡ 단위 분석 계산 파일(칸 크기 세 가지, 격자 이동 네 번, 60m 띠, 구간별 발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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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이타시티 수거 기록 3건, 음성 기록, 현장 사진(2026-10-01)
- 바탕 지도: 국토교통부 VWorld 정사영상, © OpenStreetMap contributors
- 판독, 사물 조각, 분석: 사단법인 이타서울
- 정리: 사단법인 이타서울

돌보는 바다로 시즌 2, 2026년 9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이타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