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 소리를 들으며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고, 질문합니다.
그 기록이 우리 바다를 설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10초 요약
교실을 벗어나 해변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3차시 생태 탐구 수업! 학급이나 학교 단위로 자유롭게 신청하시면, 학생용 연구노트부터 교사 가이드북, 안전 영상까지 수업에 필요한 모든 핵심 자료를 오픈 소스로 보내드립니다. 별도의 수업 준비 부담 없이 바로 시작해 보세요.
왜 직접 관찰하고 기록할까요?
교과서로 접하는 오염 이야기는 단원이 끝나면 잊히기 쉽습니다. 하지만 해변에 나가 「우리가 매일 보던 바다에 왜 스티로폼이 가장 많지?」 하고 아이들 스스로 던진 질문은 평생의 배움이 됩니다. 어른이 정답을 먼저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직접 기록한 데이터는 우리 반만의 생태 지도이자 전국 아이들의 기록과 모여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국립생태원과 29개 학교가 동네에서 쌓은 탐구 경험을 모아, 이번에는 해변 현장 수업으로 이어갑니다.
다른 학교는 이렇게 했습니다


해변 탐구를 마치고 인근 카페에서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현장 활동이 자연스럽게 독서 수업으로 연결되어 훨씬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영흥초에서는 스티로폼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세 차시로 진행합니다
선생님을 위한 세 가지
연구노트 12쪽(학생용) · 가이드북 15쪽(교사용) · 안전송 영상 2분 5초 — 모두 오픈 소스
선생님의 수업 준비 부담을 대폭 줄였습니다. 15쪽 교사 가이드북만 펼치면 차시별 진행 과정이 한눈에 들어와, 처음 참여하시는 선생님도 막힘없이 완성도 높은 수업을 이끌어가실 수 있습니다.
연구노트는 반 인원만큼 인쇄해 나눠 주세요. 컬러가 어려우면 흑백으로 뽑아도 읽힙니다. 안전송은 해변에 나가기 전 교실에서 한 번 틀면 됩니다.

먼저 들어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온라인 30분입니다. 카메라를 켜지 않고 듣기만 하셔도 되고, 수업을 열지 말지는 듣고 나서 정하시면 됩니다. 신청은 youth.caresea.kr 에서 받습니다.

- 주최 — 국립생태원 | 사단법인 이타서울
- 사진 속 얼굴은 개인식별 보호 처리를 했습니다.
- 수거량은 노력의 양이며 그 해변의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