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아이들은 해변에서 무엇을 볼까요. 그 답을 아이가 직접 적습니다. 세 차시 수업이고 학급으로도 학교로도 열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
~ 11.30
학교 단위로 신청합니다
대상
전국 초등학교
학급 또는 학교 단위
지금까지
7개 학교
여덟 번째를 찾습니다
2025년에 국립생태원과 학교 29곳에서 먼저 해 봤습니다. 그때는 동네였고, 이번에는 해변입니다.
다른 학교는 이렇게 했습니다


서부초는 해변을 치우고 근처 카페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영흥초에서는 스티로폼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세 차시로 진행합니다
1
바다를 알고 안전을 익힙니다
교실에서 수업 자료와 안전송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2
해변에 나가 기록합니다
연구노트를 들고 나가 본 것을 아이가 적습니다.
3
기록을 모아 나눕니다
우리 반의 자료를 만들어 함께 봅니다.
학교가 받는 것
- 연구노트 — 아이가 직접 쓰는 12쪽. 반 인원만큼 인쇄해 나눠 주세요.
- 교사 가이드 — 15쪽. 처음 하셔도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 수업 자료와 안전송 — 1차시와 3차시 화면, 2분 5초짜리 안전 영상.

먼저 설명회에서 들어 보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온라인 30분입니다. 수업 구성과 학교별 운영 조건을 안내받으실 수 있고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youth.caresea.kr 에서 신청하시면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우리 학교 이름으로 신청하기
학교 이름으로 신청하시면 열람 키를 보내 드립니다
- 주최 — 국립생태원 | 사단법인 이타서울
- 사진 속 얼굴은 개인식별 보호 처리를 했습니다.
- 수거량은 노력의 양이며 그 해변의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