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환경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0초 요약
몽산포 해수욕장은 아주 넓습니다. 8월 6일, 그 넓은 해변을 끝에서 끝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어요. 깨끗한 해변을 지키는 일이 이렇게 고된 줄 그제야 알겠더라고요.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치워 주시는 분들이 계셨던 거죠. 한낮이라 덥긴 했지만 여럿이 힘을 모으니 금세 끝났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쪽이 되어 보고서야 비로소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었어요.
| 해변 | 몽산포 (반려해변 42번) |
|---|---|
| 어디에 |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5-27 |
| 기록한 날 | 2026. 08. 03. ~ 2026. 08. 06. |
| 기록한 사람 | 2명 |
| 글 / 음성 | 1건 / 3건 |
| 갯벌 | 있습니다 |
| 이 해변의 누적 기록 | 정화 3회 · 103.28kg |
해양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직접 쓰레기를 주워보니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최홍만 · 2026. 08. 03. · 음성 기록 22초 · 옮겨 적음
평소에 쉽게 지나쳤던 해변 쓰레기를 주우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다같이 힘을 합쳐서 주우니까 매우 뜻깊었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임동관 · 2026. 08. 04. · 음성 기록 20초 · 옮겨 적음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바닷가를 걸으며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 모습을 보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특히 넓은 해변을 늘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묵묵히 환경 정화 활동을 하는 분들의 노고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해변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많은 사람이 함께하면 더 깨끗한 해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와 자연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임동관 · 2026. 08. 06. · 글 · 첫날후기
더러웠던 해변을 치우면서 정말 뿌듯함과 보람참 많이 느끼고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은 다시 하고 싶습니다.
최홍만 · 2026. 08. 06. · 음성 기록 15초 · 옮겨 적음


몽산포, 그날 날씨
가까운 서산 관측소 값입니다.
몽산포, 그날 물때
안흥 관측소 값입니다. 해변에서 14km 떨어져 있습니다.
몽산포에서 기록된 품목
참여자들이 좌표 607곳에 찍은 1,160개를 종류별로 기록한 것입니다.
- 사진 속 얼굴은 개인식별 보호 처리를 했습니다.
- 음성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낱말이 달라진 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글과 목소리 모두 참여자의 원문을 반영했습니다.
- 수거량은 노력의 양이며 그 해변의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
- 물때는 국립해양조사원 조위관측소의 예측 조위입니다. 해변이 아니라 가까운 관측소의 값입니다.
- 품목은 참여자가 앱에서 좌표마다 찍은 것을 센 것입니다. 그 해변의 전체 구성이 아니라 사람이 기록한 범위입니다.
- 출처 — 모두의 반려해변 (team.cares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