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잘 띄지 않는 자갈 사이사이에 쌓인 해양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찾아 제거함으로써 해안의 자연경관을 회복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20초 요약
기업과 기관이 단체로 해변을 찾은 기록이에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9월 17일 사회적가치창출협의체 합동 정화활동에서 폐목재와 부유물, 페트병, 스티로폼을 모아 약 3.3톤을 수거했다고 적어 주셨는데요. 눈에 잘 띄지 않는 자갈 사이사이에 쌓인 것까지 꼼꼼히 찾아내셨다는 말이 함께 있답니다. 부산에서는 바다를 사랑하는 SLB 해생팀이 다 함께 해변을 돌았고, 제주에서는 표선고등학교와 제주국제학교가 꾸린 에코티핑이 다녀갔어요. 수치도 표현도 고치지 않고 올려 주신 그대로 싣습니다.
| 참여 단체 | 에코티핑, SLBusan2026,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
| 기록 수 | 4건 |
| 기간 | 2026. 08. 24. ~ 2026. 09. 17. |
환경통상부 탄생히어로즈로서 첫번째 공식 활동을 위해 무슨활동을 할지 고민을 하였습니다.저희는 페트병 환경문제에대해 참여하고자 모인 팀으로서 많은 고민을 하고있던 찰나 관광객이 많은 제주도의 특성상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시기와 공간을 생각하다 표선해수욕장을 생각하였습니다.그후 이곳에대해 많은 정보를 찾던중 해변입양하기를 접하게되며 가까운 저희주변의 환경부터 지키자는 취지로 입양프로그램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게다가 클럽장이 고듬9학년 까지국제학교를 다니다 공립학교에 오게되어 친구들이 있는 국제학교 친구들과함께 융합팀을 결성하여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이 되었습니다.
에코티핑 · 2026. 08. 24. · 글 · 에코티핑 첫번째 이야기

휴가가 지나고 난 해변, 그 잔해들을 치우고 정화활동을 시행했어요. 바다와 생물을 아끼는 마음을 가진 해양생물팀들이 노력했어요.
SLBusan2026 · 2026. 09. 04. · 글 · SLB 해양생물전시팀의 정화활동

바다를 사랑하는 해생팀이 다함께 해변정화활동을 시행했어요
SLBusan2026 · 2026. 09. 04. · 글 · SLB 해생팀의 정화활동

눈에 잘 띄지 않는 자갈 사이사이에 쌓인 해양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찾아 제거함으로써 해안의 자연경관을 회복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를 계기로, 임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참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환경보전과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2026. 09. 17. · 글 ·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2026년 사회적가치창출협의체 합동 해양 정화활동’ 실시
- 사진 속 얼굴은 가렸습니다.
- 글과 목소리 모두 참여자가 남긴 그대로입니다.
- 수거량은 노력의 양이며 그 해변의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
- 출처 — 이타시티(ita.city) 시민 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