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이타서울 가을 휴무 기간
참여자 후기

바다의 날, 안곰섬에서 220kg이 나왔습니다

5월 31일 ‘바다의 날’, 여러 해변에서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충남 태안 안곰섬에는 대전 쓰레기 사냥꾼 팀과 와이퍼스 태안지부, 지역 시민들이 모여 그날 220kg을 주웠어요. 큰 스티로폼이 특히 많았답니다. 다

이타서울

모두가 쉬고 가는 아름다운 해변에 쓰레기가 많다는 거에 복잡함을 느꼈습니다.

30초 요약

5월 31일 ‘바다의 날’, 여러 해변에서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충남 태안 안곰섬에는 대전 쓰레기 사냥꾼 팀과 와이퍼스 태안지부, 지역 시민들이 모여 그날 220kg을 주웠어요. 큰 스티로폼이 특히 많았답니다. 다른 해변에서는 정화하러 가는 길에 많은 분들이 휴양을 즐기고 계셨고 음식점도 있었는데요. 모두가 쉬어 가는 아름다운 해변에 쓰레기가 많다는 게 마음을 복잡하게 했습니다. 부서진 스티로폼을 몇십에서 몇백 개까지 주운 해변도 있었어요. 같은 날 부산 영도 중리해변에서도 78명이 해안선 800미터를 걸었는데요, 그쪽 이야기는 따로 정리해 두었답니다.

기록한 날2026. 05. 31. ~ 2026. 06. 01.
기록한 사람5명
기록 수5건
해변안곰섬 해변

바다의 날 기념으로 대전 쓰레기사냥꾼 팀, 태안 지역 시민들과 함께 충남 태안군 남면 안곰섬 일대에서 해양정화를 펼쳤습니다. 저희가 오늘 주운 쓰레기의 양은 220kg 대략의 종류로는 큰 스티로폼 13 작은 스티로폼 한 상자 큰 부표 19 큰 밧줄 및 깃대 6 통발 폐어구 5개 마대 24개 입니다. 참가자 인원은 운영진 포함하여 모두 30명이었습니다. 8시에 현장에 도착하여 세팅을 마친 후 본격 활동은 9시부터 시작 하였고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해양정화활동을 시작했고 활동 이후 간식 타임과 함께 해양생태해설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쓰레기 무게와 수량 등을 파악하고 이를 기록하여 단체 사진을 찍고 활동을 종료하였습니다.

이파리 · 2026. 05. 31. · 글 · 260531 바다의날 해양정화활동

바다의 날, 바다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록 시스템도 처음 접해봤는데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간식도 감사했고, 시원한 음료도 감사했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레몬트리j · 2026. 05. 31. · 글 · 뜻깊은 활동을 함께해서 뿌듯함 백배!!!

정말 부서진 스티로폼을 몇십에서 몇백개에 달하는 양을 주웠을 정도로 자잘한 스티로폼이 많았습니다.

이타조각 · 2026. 05. 31. · 글 · 스티로폼의 해변

해변정화를 하러 가는 길, 바위를 건너가는 길에 많은 분들이 휴양을 즐기고 계셨고 음식점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모두가 쉬고가는 아름다운 해변에 쓰레기가 많다는거에 복잡합들 느꼈습니다.

쓰줍줍 · 2026. 05. 31. · 글 · 관광지의 이면

딸에게도 좋은 교육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뚠뚠이 · 2026. 06. 01. · 글 · 바다의날이라 의미있던 시간

  • 음성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낱말이 달라진 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글과 목소리 모두 참여자가 남긴 그대로입니다.
  • 수거량은 노력의 양이며 그 해변의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
  • 출처 — 이타시티(ita.city) 시민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