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걸음에
가치를 더하세요.
동네 플로깅 하나로 완성하는 청소년포상제 봉사 기록
10초 요약
UN 세계 정화의 날을 맞아 두 달간 펼쳐지는 전국 데이터플로깅. 별도 앱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참여하고, 청소년포상제 봉사시간까지 알차게 챙겨 보세요.
왜 '기록'으로 남길까요?
매년 치워도 또 쌓이는 쓰레기, 언제까지 청소만 반복할까요? 우리가 남기는 기록은 단순한 봉사가 아닌 환경 데이터가 됩니다.
어디에 무엇이 버려지는지 모인 데이터는 다음 사람의 더 나은 정화 활동을 만들고, 지역 환경 정책을 바꿀 근거가 됩니다.
9.7. ~ 10.31.어디서나참가비 없음진행 중
함께하는 법

스스로 할래요
줍는 것만이 아니에요. 거리를 깨끗하게, 자원을 아껴 쓰는 실천까지 내 속도로 기록해요.

친구들과 팀플
팀을 만들어 친구를 모아요. 함께한 기록이 팀 실적이 됩니다.
참가번호는 kywa.ita.city 에서 받습니다. 따로 설치할 앱은 없습니다.
어떤 걸 기록하나요
데이터플로깅으로 골목을 걸으며 직접 주운 쓰레기를 기록합니다. 제로레시피로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행동 26가지를 기록해도 좋습니다. 남긴 기록은 하나로 모입니다.
제로레시피 26가지
밥상 — 밥 지어먹기 | 채식건강 | 잔반줄임 | 다회용기 사용 | 물맛집
마실 것 — 텀블러 사용
바르게 버리기 — 종이팩 | 투명페트병 | 유리병뚜껑 | 공병반환 | 폐건전지 | 폐휴대폰 | 종량제봉투
덜 사기 — 장바구니 | 리필스테이션 | 중고거래 | 친환경제품 | 손수건 | 행주
덜 쓰기 — 전원코드 뽑기 | 냉난방온도 | 모바일 영수증
덜 타기 — 대중교통 | 걷는 하루
알리기 — 환경 캠페인 | 나무심기
2026년 주제 — 남김 없는 식탁에서 깨끗한 도시로
From Clean Plates to Clean Cities

매일 버려지는 음식 10억 끼. 그것이 전체 온실가스의 8~10퍼센트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올해 세계 정화의 날은 길거리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쓰레기의 진짜 시작점인 식탁 습관부터 함께 바꿔 나갑니다.
10억+
매일 낭비되는 끼니
8~10%
음식물 쓰레기가 차지하는 온실가스
11억
비공식 정착촌 거주 인구
청소년포상제와 이어집니다
스스로 세운 목표를 이뤄내는 제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The Duke of Edinburgh’s International Award)는 1956년 영국에서 시작해 130여 개국이 함께합니다. 남과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해낸 것을 확인받습니다. 데이터플로깅으로 그 봉사활동 칸을 채워 보세요.
누가 운영하나요
한국에서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전국 수백 곳의 포상센터가 함께 운영합니다. 이번 캠페인의 활동은 봉사활동 영역에 들어갑니다. 만 14~24세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만 7~15세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로 참여합니다.
시작 전에 확인할 것
포상제 인정은 별도 절차입니다. 먼저 입회하고 포상담당관과 활동 계획을 합의해야 하고, 승인 전에 한 활동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 번에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60분,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40분 이상이어야 합니다.
포상제 문의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02-330-2877 입니다.
26 세계정화의날 참가하기
kywa.ita.city 에서 참가번호를 받으세요
- 주최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 사단법인 이타서울
- 사진은 이타시티 정화 기록이며 얼굴은 개인식별 보호 처리를 했습니다.
- 수거량은 참여자의 노력량이며 그 장소의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