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보던 바다에서,
함께 돌보는 바다로.
바다를 거닐며 남긴 기록이 1365 봉사시간과 업사이클링 선물로 되돌아옵니다.
10초 요약
여행지의 배경에 머물던 바다를 이제 '돌봄과 보존의 대상'으로 마주합니다. 해변을 거닐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기록하는 행위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바다 환경을 지키는 새로운 여행의 문법이 됩니다. 사단법인 이타서울이 주관하는 비영리 공익 캠페인으로,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친환경 업사이클링 리워드 혜택이 함께합니다.
왜 시선의 변화가 필요한가요?
바다를 소비하는 여행에서, 돌보고 가꾸는 여행으로
우리는 그동안 바다를 멋진 추억의 배경이나 관광지로 소비해 왔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배경에 머무는 공간은 지속 가능한 돌봄의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사진 속 멋진 풍경 뒤편에 해변이 어떤 아픔을 품고 있는지는 기억에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거니는 산책에서, 줍는 산책으로
이 캠페인은 바다를 대하는 시선을 '관조적 관광'에서 '주체적 돌봄'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비영리 환경 운동입니다. 해변을 걸으며 눈에 띄는 쓰레기를 세고 기록하는 행동 하나가 바다를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장소가 아닌 '내가 직접 책임지고 지켜낸 생명의 공간'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바다와 사람이 공존하는 새로운 여행의 문법에 동참해 주세요.

세 가지 방법 가운데 고릅니다


열려 있는 크루 모임 일정은 tosea.kr 에서 확인합니다.
봉사시간과 리워드

- 1365 자원봉사 실적 인정 — 하루 10분 이상 활동하며 해양 쓰레기 20개 이상 수거·기록 시 정부 공식 자원봉사 시간 인정(1일 최대 2시간)
- 환경 순환 리워드 — 월간 랭커 — 지속적인 해양 환경 보호에 앞장서 주신 상위 네 분께 폐자원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신발 증정
- 공익 실천 미션 리워드 — 현장 기록 사진 미션 완수 시 친환경 굿즈, 영상 미션 완수 시 선인장 가죽지갑 등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선물 제공
인증된 실적은 1365 자원봉사포털 에 올라갑니다.
카드뉴스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이타」 로 주세요.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공사 | 사단법인 이타서울
- 리워드 상품과 지급 인원은 활동 내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수거 기록은 참여자분들이 바다를 위해 실천한 소중한 노력을 나타내며, 해변 전체의 오염 규모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