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바다에서
돌보는 바다로.
바다를 거닐며 남긴 기록이 1365 봉사시간과 업사이클링 선물로 되돌아옵니다.
한눈에 보기
바다는 늘 배경이었습니다. 사진의 뒤편이었고, 여행의 풍경이었고, 보고 지나는 자리였습니다. 「돌보는 바다로」는 그 배경을 앞으로 당깁니다. 해변을 걸으며 주운 것을 기록으로 남기면 사진첩의 추억을 넘어 바다를 살린 기록이 남고, 그 기록은 봉사시간이 됩니다. 혼자 떠나셔도 되고 현장의 크루와 함께하셔도 됩니다.

참여 기간
9.15 ~ 11.15
두 달 동안
참여 대상
전국 누구나
바다에 가실 분이면
봉사시간
하루 최대 2시간
1365 자원봉사 인증
세 가지 방법 가운데 고르십시오
1
멤버 — 권장합니다
회원으로 참여해 1365 봉사시간을 인증받고 월간 랭킹에 도전합니다.
2
지역 크루 — 함께 걷습니다
열려 있는 모임 일정을 확인하고 현장 크루에 합류합니다.
3
게스트 — 먼저 해 봅니다
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봉사시간 인증과 랭킹 집계에서는 빠집니다.


열려 있는 크루 모임 일정은 tosea.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봉사시간과 리워드

- 1365 봉사시간 — 하루 10분 이상 활동하고 쓰레기를 20개 이상 주우시면 인증됩니다. 하루 최대 2시간입니다.
- 월간 랭커 — 매월 상위 네 분께 업사이클링 신발을 드립니다.
- SNS 특별 미션 — 참가자 가운데 추첨으로 50분께 친환경 리워드를 드립니다.
인증된 실적은 1365 자원봉사포털 에 올라갑니다.
카드뉴스



돌보는 바다로 참여하기
tosea.kr 에서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이타」 로 주시면 됩니다.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공사 | 사단법인 이타서울
- 리워드 상품과 지급 인원은 활동 내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수거량은 참여자의 노력량이며 그 해변의 오염 총량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