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서울의 직무는 청년사회기여 활동이 스펙으로 충족해야 할 수단가치가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 계발과 미래경제활동 창출로 연결되는 목적가치와 한치의 다름이 없다는 것을 실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회로 진입하는 청년분들이 기후환경공익활동에 있어 단순체험적이고, 수동적인 관점을 지양하고, 미래환경산업과 도시의 제반환경-콘텍스트(context)를 적극적으로 독해하고, 문제해결를 추진함으로써 미래분야 경쟁력을 스스로 제고 하는 데 있습니다.
□ 팀 메니페스토 - 대중화 가능한 시민실천모델 실증
7개월간 우리는 기후환경분야에 대해, 주로 일상과 소셜네트워크에서 개념이해와 공감활동으로 동참해온 경험을 넘어서, 서울도시의 기후환경현안에 대한 정확한 문제정의와 해결 및 대중화 가능한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구 합니다. 팀은 [협력실험 - 실행/공유 - 공공리포팅] 과정으로 이어지는 실험적이고, 정량적인 기후환경 MZ시민과학 직무역량을 계발하며, 서울도시 기후환경문제의 MZ세대 사회공헌의 실증적 성과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팀 직무분야 :
▢ 기후환경시민과학팀 매니저(1인) : 팀성과목표관리, 스케줄 운영 관리(겸직)
① 필드실험실행 및 대외교류(3인) : MZ시민과학, 서울 기후환경을 측정/기록하다
② 환경자료화 및 지식공유(3인) : MZ시민과학, 서울 기후환경을 자료화/공유하다
③ 세미나 큐레이션 미디어 채널확산(3인) : MZ시민과학, 서울 기후환경을 보도/확산하다
※ 기후매니저 직 : 자원자 중 면접 및 자원과정을 통해 1인 배정 ( 적합자 )
`21 3/4 분기 팀미션
`21 4/4 분기 팀미션
“시민대중화 가능한”
그린에너지 발전
기후환경 시민과학 실험모델 실증/시행
“시민대중화 가능한”
담배꽁초 투기절감
기후환경시민과학 실험모델 실증/시행
□ 직무 배경
‘기후환경 시민과학(Climate-Citizen Science)’ 은 환경에 대해 다양한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상향식 접근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전문기관/행정섹터와 협업하여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시민 행동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기후환경활동의 확산방법론 이다.
이는 시민참여를 촉진하고 적응역량을 높이는 수단으로 잠재력이 높으며. 해외에서는 이미 시민들이 날씨와 생물계절을 기록하고 재해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등 기후변화 관련 시민과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시민데이터과학 프로젝트의 일환인 ‘미션클리어-데이터플로깅’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 (163명) 대상 온라인리뷰 텍스트-자연어 분석( `20.9.22.~ `21.02.21.) 결과, 참여 이전에 비해 거리쓰레기 투기문제와 도시가로환경에 대한 체감, 적응 인식, 이해 역량, 수반 행동 측면에서 실천적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 1. 거리의 막대한 투기쓰레기량 체감. 2. 서울시 분리수거 홍보활성화에 반해, 거리 분리배출지는 단편적 ) 더불어, 기후변화 환경교육, 자원봉사/커뮤니티 실천활동, 에너지,온실가스 절감 등의 일상 실천경험에 따라, 기후감수성 및 제반 적응 인식, 이해 역량, 실천 행동의 변화에 현격한 차이가 나타나 양질의 기후환경 시민과학 실천프로젝트의 기획-실행이 기후변화 대응을 대중촉구하는 핵심 방법론 임을 알 수 있다
이타서울의 직무는 청년MZ 세대의 기후환경 시민과학(Climate-Citizen Science) 프로젝트 기획-실천 활동을 주요한 기후환경위기대응의 시민확산 방법론으로 설정한다.
※ ‘시민과학(Citizen Science)’ 은 전문가와 대중, 학생과 성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과학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집단 지성’을 통해 과학적인 성과를 이루어나가자는 것. 그 과정에서 해당 분야적응역량이 공유/확산 되는 것.
모두의 환경 기여와 지성을 연결하여, 전 세계 51억 마을의 주민중심 환경경영을 돕습니다.
□ 운영 방식 : Agile Organization, cell 셀단위-애자일 운영
◼ 월단위 장기 계획 기반이 아니라, 주 이하 단위의 빠른 실행과 학습으로, 반복적인 실험/실행을 통해 기후환경 직무향상과 미션을 달성하는, 애자일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 각 셀은 초반 1개월 동안, 셀내부에서 3가지 직무를 통합 시행합니다. 포지셔닝 탐색을 위함입니다.
1. 각 셀은 전체에 공표된 직무목적, 미션을 근거로 세부직무를 창출할 권한과 의무를 동시에 가집니다.
2. 각 셀은 주/격주별 업무주제에 따라서 일간 세부업무를 설정할 권한과 의무를 동시에 가집니다.
3. 각 셀은 업무시간의 30%를, 필히, 연관된 학습과 셀 세미나를 통해 기후환경분야 지식을 직무에 반영하여야 합니다. ( 이 때, 세미나는 공공재로 공개되며, 반드시 수혜자 대상계층을 선정해야 합니다. )
4. 각 셀은 일/주/월 단위로 업무를 그룹-리포팅 합니다. 업무진행의 권한은 각 셀의 고유권한이며, 보고-위임하지 않습니다, 주단위 전사적 품평과 세미나를 통해 전사적으로 개선해 나갑니다.
5. 전 셀원은 셀 내부에서 자신의 세부보직을 월간/격월간으로 순환하여 임상하고, 적합 역량으로 개개인이 전문화 할수 있게 조정할 권한과 의무가 있습니다.
- 기본 애자일-스크럼 방식의 기후활동 팀 업무 프로세스
◼ 이타서울 청년팀 애자일-업무수칙 5가지 요소
① 팀 미션기반 : 기후환경 업무의 지식 창조 목표, 팀을 지탱하는 축 (가장중요)
② 셀의 자율성 : 팀의 멤버에게 자유로운 행동을 인정하는 열린 환경(시스템)
③ 역동적,창조적인 카오스 : 조직 내 외부 간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통한 업무창조 환경
④ 지식잉여성 : 의도적으로 팀에 넘쳐나는 여분의 정보
⑤ 최소유효 다양성 :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멤버가 가져야 하는 다양성
1. 직무 비전 및 미션 - 기후환경 MZ시민과학팀
□ 팀명 : 기후환경 MZ시민과학팀
□ 팀내부 조직구성 : 1팀 - 3셀 (10인)
□ 직무 비전 : (사)이타서울의 청년사회공헌 직무운영 철학 (참여자 정독 필)
이타서울의 직무는 청년사회기여 활동이 스펙으로 충족해야 할 수단가치가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 계발과 미래경제활동 창출로 연결되는 목적가치와 한치의 다름이 없다는 것을 실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회로 진입하는 청년분들이 기후환경공익활동에 있어 단순체험적이고, 수동적인 관점을 지양하고, 미래환경산업과 도시의 제반환경-콘텍스트(context)를 적극적으로 독해하고, 문제해결를 추진함으로써 미래분야 경쟁력을 스스로 제고 하는 데 있습니다.
□ 팀 메니페스토 - 대중화 가능한 시민실천모델 실증
7개월간 우리는 기후환경분야에 대해, 주로 일상과 소셜네트워크에서 개념이해와 공감활동으로 동참해온 경험을 넘어서, 서울도시의 기후환경현안에 대한 정확한 문제정의와 해결 및 대중화 가능한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구 합니다. 팀은 [협력실험 - 실행/공유 - 공공리포팅] 과정으로 이어지는 실험적이고, 정량적인 기후환경 MZ시민과학 직무역량을 계발하며, 서울도시 기후환경문제의 MZ세대 사회공헌의 실증적 성과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팀 직무분야 :
▢ 기후환경시민과학팀 매니저(1인) : 팀성과목표관리, 스케줄 운영 관리(겸직)
① 필드실험실행 및 대외교류(3인) : MZ시민과학, 서울 기후환경을 측정/기록하다
② 환경자료화 및 지식공유(3인) : MZ시민과학, 서울 기후환경을 자료화/공유하다
③ 세미나 큐레이션 미디어 채널확산(3인) : MZ시민과학, 서울 기후환경을 보도/확산하다
※ 기후매니저 직 : 자원자 중 면접 및 자원과정을 통해 1인 배정 ( 적합자 )
`21 3/4 분기 팀미션
`21 4/4 분기 팀미션
“시민대중화 가능한”
그린에너지 발전
기후환경 시민과학 실험모델 실증/시행
“시민대중화 가능한”
담배꽁초 투기절감
기후환경시민과학 실험모델 실증/시행
□ 직무 배경
‘기후환경 시민과학(Climate-Citizen Science)’ 은 환경에 대해 다양한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상향식 접근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전문기관/행정섹터와 협업하여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시민 행동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기후환경활동의 확산방법론 이다.
이는 시민참여를 촉진하고 적응역량을 높이는 수단으로 잠재력이 높으며. 해외에서는 이미 시민들이 날씨와 생물계절을 기록하고 재해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등 기후변화 관련 시민과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시민데이터과학 프로젝트의 일환인 ‘미션클리어-데이터플로깅’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 (163명) 대상 온라인리뷰 텍스트-자연어 분석( `20.9.22.~ `21.02.21.) 결과, 참여 이전에 비해 거리쓰레기 투기문제와 도시가로환경에 대한 체감, 적응 인식, 이해 역량, 수반 행동 측면에서 실천적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 1. 거리의 막대한 투기쓰레기량 체감. 2. 서울시 분리수거 홍보활성화에 반해, 거리 분리배출지는 단편적 ) 더불어, 기후변화 환경교육, 자원봉사/커뮤니티 실천활동, 에너지,온실가스 절감 등의 일상 실천경험에 따라, 기후감수성 및 제반 적응 인식, 이해 역량, 실천 행동의 변화에 현격한 차이가 나타나 양질의 기후환경 시민과학 실천프로젝트의 기획-실행이 기후변화 대응을 대중촉구하는 핵심 방법론 임을 알 수 있다
이타서울의 직무는 청년MZ 세대의 기후환경 시민과학(Climate-Citizen Science) 프로젝트 기획-실천 활동을 주요한 기후환경위기대응의 시민확산 방법론으로 설정한다.
※ ‘시민과학(Citizen Science)’ 은 전문가와 대중, 학생과 성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과학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집단 지성’을 통해 과학적인 성과를 이루어나가자는 것. 그 과정에서 해당 분야적응역량이 공유/확산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