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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플로깅은 크라우드 소싱 데이터의 힘을 모아,
시민, 지역 기업 및 비영리 단체가 공동 지구행동을 취하고 지속가능한 이익에 기여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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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을 어지럽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면 어떨까요? 모든 개체, 재료, 해당 위치, 핫스팟 및 불법 투기장 지도, 분석 플랫폼을 통해 정부, 지역 사회 및 기업은 쓰레기의 상태를 진단하고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플로깅은 더 깨끗한 지구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똑똑한 기회를 부여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똑똑한 환경줍기를 즉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만명과 함께하는 데이터플로깅 환경기부 

‘동물보호’ 캠페인이나 ‘예술가 지원’ 형태

관리자
2022-12-22
조회수 27

김대호 에코크리에이터(전 아름다운가게 기획팀장)는 "이미지화 된 메시지가 때로는 텍스트보다 더욱 파급력 있다는 점이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힘일 것"이라며 "지구온난화, 멸종위기동물 등 각종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은 각종 홍보물이나 포스터를 뛰어넘는 지속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람들은 이들이 제작한 물건을 사용할 때마다 동물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 받을 것"이며 "디자인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특집/멸종위기 동물 구하는 착한 기업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01.22 15:51



성실화랑 에코브릿지 등 디자인 상품으로 홍보·기부 등 앞장




'착한 상품 구매행위, 지구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멸종위기 동물 보호’ 활동'
비욘드, 에뛰드하우스, 더바디샵 등 기업 수익금 일부 
멸종위기동물 보호기금’으로 쓰여

 ‘동물보호’ 캠페인이나 ‘예술가 지원’ 형태 



[에너지경제 한상희 기자] 착한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이 바람을 타고 있다. 기업설립 목적인 이윤추구를 넘어선 공헌 활동은 ‘동물보호’ 캠페인이나 ‘예술가 지원’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변화된 소비 문화를 반영하려는 기업의 노력은 ‘상생’ 취지를 담고 있기에 소비자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이 주목받고 있다. 소비트랜드가 가격, 질, 디자인 등 만을 따지던 이전의 소비패턴에서 벗어나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공정무역커피, 아름다운 가게, 동물실험 반대 화장품 등 다양한 면에서 친환경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라져가는 동물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흔히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활동은 시민단체나 국제기구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화장품, 컵, 가방 등을 구매하면서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착한소비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멸종위기종은 환경이나 인간의 영향에 의해 개체 수가 극단적으로 감소하여 사라질 위험이 높은 종을 말한다. 이런 생물들을 보호 보존하고자 등급제를 도입해 관리하고 있다. 국제적 분류체계로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분류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환경부가 국내멸종위기 동식물을 분류하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안타깝게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최근 10년 또는 3세대에 걸쳐 관찰했을 때, 추정되는 개체군의 80~90%가 감소했으며, 또 50% 이상이 10년 또는 3세대 이내 멸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동물들을 보호하려는 목적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멸종위기 동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성실화랑, 에코브릿지 등 소규모 친환경 디자인 회사들은 유기농 재료를 활용해 물병, 손수건, 에코백 등 물품을 제작해 판매함으로써 일회용품 줄이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비욘드, 에뛰드하우스, 더바디샵과 같이 대기업군들은 디자인을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담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멸종위기 동물 보호 지원기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디자인으로 메시지 던지기 

에코브릿지는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지구를 보호자는 모토로 설립된 디자인회사로 식물성 콩기름으로 인쇄하고 재생종이를 사용한 문구류 등을 사용한다. 그 중 멸종위기 테마로 동물들이 그려진 텀블러, 물병, 엽서 등을 내놓았다. 눈길을 끄는 제품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북극곰이 잠겨 사라지는 것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유리컵이다. 친환경소재를 사용하고 제작부터 필통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포장용지까지 전과정 재활용 가능한 제품을 만들며 수익금 중 일부를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사회 환원한다. 

성실화랑의 멸종위기 동물 아카이브는 지난해 7월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멸종위기동물 그래픽 아카이브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제작해 다양한 상품에 적용시킨 프로젝트다. 동물들의 얼굴을 초상화의 컨셉으로 표현하고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발표하는 멸종위기동물 목록인 ‘레드리스트’의 7단계 등급을 제품마다 표기했다.

유기농 패브릭 회사 오앤오(오가닉 앤 올리브)에서는 사라져가는 동물을 기억하고 보호하기 위해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한 쿠션을 선보였다. 오가닉천을 이용해 화학살충제 사용하지 않았다.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친환경소재로 만든 사회적기업의 대표주자인 오르그닷에서도 생명다양성재단의 뜻을 알리고 멸종위기인 수원청개구리를 보호하기 위해 손수건을 만들어 판매 중이다. 

◇기업과 함께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 만들어가기  

성실화랑, 에코브릿지와 같은 전문 디자인 브랜드 뿐 아니라 비욘드나 더바디샵 같은 일반 화장품 브랜드에서도 자연주의, 친환경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친환경, 유기농 제품과 같은 경우는 가격이 부담돼서 못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 같은 경우는 귀엽고 가격도 큰 부담이 없어 화장품 같은 경우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것과 맞물려서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립스틱, 치크블러셔, 네일 등에 핑크돌고래 등 멸종위기 동물이 새겨져있다. 동물보호기금적립펀드(Save us fund)로 수익금의 일부를 다양한 동물단체에 기부를 하고 있다. 2013년에는 돌고래를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제돌이 프로젝트에 지원금을 제공했다. 

비욘드 같은 경우는 2005년부터 시작했으나 값싸고 예쁜 것을 추구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도태될 뻔 했으나 최근 몇 년 사이 친환경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올라가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더바디샵은 이외에도 동물실험반대 서명운동, 탄소배출 감축, 친환경 원료 등 다양한 환경친화적인 활동도 펼치고 있다. 

에뛰드의 미씽유 핸드크림은 핑크돌고래, 팬더, 펭귄, 하프물범 모양의 핸드크림을 만들어 수익금의 일부를 UNEP 아기하프물범을지켜요 캠페인의 기부했다. 

대표적 친환경 브랜드인 더바디샵은 동물실험 반대 서명운동, 탄소 배출 감축, 전기소비량 50%까지 감축, 물 소비량 감축 등의 친환경 캠페인을 실천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1986년 그린피스와 함께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을 한 것을 시작으로 동물과 인간,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 더바디샵의 대표적 상품인 화이트머스크오드퍼퓸은 사향노루를 사용하지 않고 인공사향을 만들어 사용한 최초의 제품이다. 

◇소비자, 착한기업을 만나다

네이버 해피빈에 접속하면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이 들어가 있다. 특히 멸종위기 동물 테마를 별도로 만들어놓고 기부를 받는 코너가 눈에 띈다. 해피빈은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이다. 충전콩을 이용해 결제할 수도 있지만 카페 출석체크를 한다거나 지식인에 답변을 올리거나 배너를 클릭하는 행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콩을 기부할 수도 있어 쉽고 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팬카페 등 커뮤니티에서는 콩 기부 순위를 통해 자신의 카페를 홍보할 수도 있어 이벤트로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비욘드 매장에서 만난 이주연(28세, 서울 거주)씨는 "평소에 친환경제품에 관심이 있었지만 보통 가격이 높아 둘러보는 데서 그쳤는데 돌고래, 여우, 북극곰과 같은 캐릭터가 귀엽기도 하고 가격도 일반 제품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은 정도라 상품성 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대호 에코크리에이터(전 아름다운가게 기획팀장)는 "이미지화 된 메시지가 때로는 텍스트보다 더욱 파급력 있다는 점이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힘일 것"이라며 "지구온난화, 멸종위기동물 등 각종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은 각종 홍보물이나 포스터를 뛰어넘는 지속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람들은 이들이 제작한 물건을 사용할 때마다 동물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 받을 것"이며 "디자인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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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불피해마을 남양리 마을회관 생필품 기부 | 은평천사원 복지기금 기부 | 행복나눔센터 복지기금 기부 | 성녀루이제의집 복지기금 기부 | 이든아이빌 복지기금 기부

 종로종합사회복지관 복지기금 기부 | 수지장애인복지관 복지기금 기부 |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복지기금 기부 | 60곳 그룹홈 위탁가정 아이들 음식 기부 (`22)


우리는 지구를 돕고 싶어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뿐입니다. 데이터플로깅은 크라우드 소싱 데이터의 힘을 모아 시민, 지역사회, 기업 및 비영리 단체가 공동 지구행동을 취하고 지속가능한 이익에 기여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쓰레기 정보를 지속가능한 인류의 지식으로 전환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Hanyou Sarang, CEO


"이타서울과 협업하는 국립생태원 생태로움 캠페인 참여자들의 쓰레기 수거량, 활동범위 등을 통해 멸종위기 생물을 보호한 구역을 데이터로 축적합니다. 탄소저감량, 쓰레기 정화량 등 환경적 성과를 공공데이터로 활용합니다. 멸종위기종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Jo Do Soon, Head of Center 

"우리는 데이터의 중요성을 믿습니다. 데이터플로깅은 개인, 정부, 지역사회, 기업 및 마을이 동참하는 한국의 비영리 프로젝트 입니다. 쓰레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비영리 자산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데이터플로깅의 비전은 사람들이 쓰레기와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당 데이터에 액세스하여 누구나 쓰레기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탁월한 권한과 연결을 부여하는 데 힘쓰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구를 위한 한걸음의 쓰레기 정보는 우리들의 삶의 터전을 위한 지식과 통찰력이 될 것입니다."

 |   An Ga Young, Project Manager

"우리는 공동의 목표를 믿습니다. 한 사람 한사람이 지역 사회에 영감을 주고 지속가능한 산업에 영향을 미치며 마을을 부지런히 가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모이면 불가능이 현실이 되고 지속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   Shin Eun Kyoung, Product Communicator

"데이터플로깅 플랫폼을 통해 지역 사회 곳곳에서 이뤄지는 10만 기후위기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활동이 휘발돼 없어지지 않고,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 사회를 바꾸는 아름다운 초석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협약이 많은 국민이 기후 위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Kwon Mi Young, Head of Center 

"이타서울은 데이터플로깅을 통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주도해 온 국내 대표 기부 스타트업입니다. 이번 기술제휴를 통해 행가래-데이터플로깅 참여층이 확산되는 것은 물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로깅 성과를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SG 실천 앱 ‘행가래’ 사용자 2만 5천명이 데이터플로깅을 통해 생활 속 데이터플로깅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우리는 60곳의 기업·기관·학교 파트너에게 영향력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   Kim Seong Han, SV Leader

"우리는 투명성을 믿습니다. 우리는 지난 2년간 160만개의 지리적 태그가 지정된 쓰레기지문을 모아 문제를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추적이 불가능했던 것이 이제 보이기 시작합니다. 골목, 상가 및 해변의 쓰레기 사이에서 패턴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문제에 대한 데이터가 명확할수록 우리는 효과적인 솔루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Lee Jin Joo, Product Designer


이타서울은 대한민국의 비영리 단체로서, 크라우드 소싱 환경정화 오픈 플랫폼 - '데이터플로깅'을 통해, 지난 2년간 국내 하천과 연안으로 유입되는 64만개의 담배꽁초를 포함한 총 152 만개의 유형별 환경 데이터와 쓰레기 수거를 연결하여, 20ton 내외의 CO2 온실가스 감축의 공동 성과를 견인하였다. 또한 COVID19에 대응하여, 1만 명의 국민과 46개 기업의 4만회차의 환경기록과 성과측정, 지속가능보고 투명성 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여 제 22회 국제연안정화의날 해양폐기물 저감 유공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   Minister's Commendation of Oceans and Fisheries, 

The 22th Inernational Coastal Cleanup,Busan, South Korea


우리의 미래.

데이터플로깅 - R038 - 쓰레기 지문 분석
- 22.11.23. ITASEOUL CSV TEAM
데이터플로깅 - R038 - 쓰레기 지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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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쓰레기 데이터를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타서울 데이터플로깅 커뮤니티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회사를 팔로우하고, 앱을 사용하여 쓰레기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중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커뮤니티 회원들이 데이터플로깅 동참으로 달성하기를 꿈꾸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지구상의 쓰레기를 청소하기 위해 함께 모인 헌신적인 사람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행동 과학과 행동 경제 연구의 주목할 만한 발견과 이를 통해 쓰레기 투기 근절 미래의 모습에 영향을 끼치는 바를 공유할 것입니다.

왜 쓰레기 데이터 입니까?


쓰레기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전 세계적 문제이며 각자 고유한 역할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족한 "수정"에 시간과 돈을 낭비할 위험이 있습니다.


진정한 순환 시스템은 "폐기물"을 자원으로 회수하여 신제품을 생산합니다. 해변에 누워있는 플라스틱 병처럼 자원이 시스템에서 환경으로 누출될 때마다 그 가치가 손실되고 환경이 손상됩니다. 


데이터플로깅은 대한민국의 도시,해변,공원 플로깅을 통해, 수거한 쓰레기를 매핑하고 모니터링함으로써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어디가 투기 밀집 장소(트래쉬 스팟코드)인지를 식별하여 지역 파트너가 시간과 돈을 투자할 우선 순위를 정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을 측정하도록 돕습니다. 


 1만명의 데이터플로깅 커뮤니티는 지난 2년간 대한민국 전역에서 셀 수 없이 많은 현장 쓰레기 정화 데이터를 수집해 왔습니다. 도시, 지속가능경영 파트너, 지역의 사회책임 이행기관, 아름다운 자원봉사 그룹, 멋진 대학생, 귀여운 아이들이 데이터플로깅 쓰레기 지문을 160만개 생성했습니다.

쓰레기 지문 - R1-SEOUL - 활동 밀집도 분석
- 22.11.23. ITASEOUL CSV TEAM -
쓰레기 지문 - R1-SEOUL - 활동 밀집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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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데이터 목표는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사람들이 목표로 하는 쓰레기 데이터 목표의 유형을 아는 것은 쓰레기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각 사람의 목표는 그들의 헌신을 설명하는 "WHY"입니다. 구성 쓰레기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며 이를 수행하는 사람들은 계속 진행할 이유를 찾았습니다. 그들의 동기를 이해하면 데이터플로깅이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커뮤니티와 협력할 기회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쓰레기 지문 - R1-SEOUL - 블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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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지문 - R1-SEOUL - 블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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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찾았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밖으로 나가 쓰레기를 치울 수 있습니다. 쓰레기를 주워서 적절한 폐기물/재활용 수거통에 넣는 것은 지역 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누구나! 쓰레기에서 해방된 깨끗한 공간을 보고 즉각적인 만족을 얻습니다!

그러나 데이터플로깅 커뮤니티는 다른 미래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밖으로 나가 시간을 내어 데이터플로깅 앱을 사용하여 쓰레기 구성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우리는 이 개인들이 쓰레기 데이터가 달성하기를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데이터플로깅을 바구니 화면을 클릭하는 시선으로 돌아갑시다. 우리는 어떤 통찰을 느낍니까?

우리는 전국 1,500명의 데이터플로깅 쓰레기 데이터 수집가들이, 5가지 주요 목표를 중심으로 응답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 기록과 기억 추적, 타인에게 영감과 긍정주기
- 연구와 교육, ESG 데이터 플랫폼
- 자원봉사정신, 이타서울NPO 에 대한 기대

우리는 공동의 힘을 믿습니다.

"데이터플로깅의 비전은 쓰레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비영리 자산 입니다. 사람들이 쓰레기와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당 데이터에 액세스하여 누구나 쓰레기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탁월한 권한과 연결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구를 위한 한걸음의 쓰레기 정보는 우리들의 삶의 터전을 위한 지식과 통찰력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쓰레기가 왜 그렇게 세계적인 문제인지 떠들기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문제 해결을 위해 시간, 자원 및 노력을 기울일 준비가 된 헌신적인 개인 및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우리팀과 함께하십시오.

쓰레기가 지식이 될 때까지.

  |   데이터플로깅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