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서울-화성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문화와 기후위기극복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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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뷰 정현우 기자


사단법인 이타서울(한유사랑 대표이사)과 사단법인 화성시자원봉사센터(윤효석 이사장)는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원봉사활동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타서울의 전문 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문화와 기후위기(환경대응) 극복을 위해 상호 노력하고자 6월 21일 사랑과 나눔의 실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각 협약 주체가 보유하고 있는 장점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고 이타서울의 공익활동을 통한 사회공헌과 시민의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상호간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된 내용으로는 ▲사단법인 이타서울은 올바른 정보 및 양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협력하고,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활성화 및 대외확산을 상호지원 ▲기후위기(환경대응)극복 및 자원봉사가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상호 신의를 바탕으로 협력하며, 양측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교육, 대외확산 등 전방위로 협력하며 성과를 상호 공유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사단법인 이타서울의 모범적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28개 읍면동 및 20만 봉사자와 화자봉V뉴스, 뉴스레터 등에 적극 홍보 ▲사단법인 이타서울은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의 지역사회공헌 및 자원봉사가치의 우수성을 5천 활동가/기부자 그룹, 주요SNS, 인플루언서 그룹 등에 적극 홍보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사단법인 이타서울의 활동은 대학생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한다. 일상생활 속 산책 또는 운동을 하면서 담배꽁초 및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하고, 이를 해시태그를 통해 온라인 캠페인까지 생활 속 자원봉사 활동을 전파하여 환경문제를 개선하고자 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이타서울과 사단법인 화성시자원봉사센터 두 기관의 상호적인 협력을 통해 화성시 전역에 환경개선 운동과 기후위기 문제를 개선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활동이 널리 확산되어 졌으면 한다.


뉴스뷰 정현우 기자

2021년06월21일 17시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