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서울, '데이터로 돌보는 100개의 환경골목' 나눔플로깅 프로젝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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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영 기자 | 데일리 시큐


이타서울, '데이터로 돌보는 100개의 환경골목' 나눔플로깅 프로젝트 성료



이타서울은 8일 '데이터로 돌보는 100개의 환경골목' 나눔플로깅 프로젝트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KDB나눔재단의 사회적 가치 나눔과 사랑의 열매의 연말연시 후원으로 진행한 한 달간의 환경 나눔 미션은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540분이 아름다운 동네를 위한 따뜻한 선행의 온기를 전국에 나눴다.

당초 이타시티 겨울 평균 MAU(Monthly Active Users, 월간 활성화 동참 인원)를 기준으로 설정된 환경 임팩트는 400% 이상 달성됐다. 481개 행정 동네(목표 100개) 실천 횟수 220회(목표 150회), 정화 거리 384km(목표 80km), 정화 시간 611시간(목표 80시간)을 기록했다.

전남 광양시가 선한 영향력 동네로 선정됐고, 전국 15,000개의 쓰레기 수거 목표 대비 42,412개의 데이터 플로깅 기록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를 함께 걷는 전국 동참자들의 높은 환경 의식과 마을 환경에 대한 애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눔플로깅 사회공헌상 수상자 김안나님은 손주들과 3년 동안 환경 선행을 이어와 모두의 귀감이 됐으며, 우수활동 서포터즈 한승호 님은 SNS를 통해 이타시티를 통해 지구를 위한 작은 움직임의 가치를 나누는 선한 영향력 확산에 힘썼다.


총 17인의 따숨이 서포터즈단은 총 68회의 콘텐츠를 발행하여, 지구를 위한 개인의 노력이 환경 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와 인식 개선으로 확산될 수 있게 기여했다.

40개소의 서울시 그룹홈에 버섯 기반 식물성 푸드테크기업 위미트의 비건 크리스마스 먹거리 꾸러미가 전달됐다. 이 중 10개의 꾸러미는 위미트에서 연말 자선 나눔를 통해 전달됐으며 육류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의 선행을 나눴다.

이타서울 사회공헌팀은 "동네 환경문제 알림 마일스톤 파일럿과 본 비영리 미션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우리의 미션을 아껴주시는 지지자분들과의 뜻깊은 만남과 응원에서 큰 에너지를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타서울 한유사랑 대표는 “이타서울은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실천을 높이고 24년에도 선한 영향력이 존중받는 사회 변화의 모습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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